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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지윤, 우승 특전곡 첫 무대 공개…‘현역가왕 패밀리’ 총출동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현역가왕3’ 우승자 홍지윤이 우승 특전곡 무대를 처음으로 선보인다.오는 8월 부산(15~16일), 서울(22~23일), 대구(29일)에서 개최되는 ‘현역가왕3 with 현역가왕 패밀리 페스티벌’은 ‘현역가왕1’부터 ‘현역가왕3’까지 역대 시즌 대표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는 첫 패밀리 콘서트다.
- ‘지난해보다 16경기 앞당겼다’ 2026 KBO리그, 역대 최소 334경기만에 600만 관중 돌파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가 역대 최소 경기 600만 관중을 돌파했다.17일 잠실(KT 위즈-두산 베어스·1만3960명), 대구(키움 히어로즈-삼성 이로써 올 시즌 누적 관중은 총 606만6775명이 됐다.
- ‘1위 탈환’ 박진만 삼성 감독 “후라도 에이스답게 버텼고, 중심타선 확실히 제 몫 했다” [SD 대구 승장] [대구=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후라도는 에이스답게 버텼고, 중심타선이 확실히 제 몫을 해냈다.”박진만 감독이 이끄는 삼성 라이온즈는 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서 열린 LG 트윈스와 최형우는 역대 최초로 1800타점 고지를
- 프로스포츠가 폭염을 대하는 자세 해외 클럽 방한 일정과 타이트한 시즌 스케줄이 맞물린 단발성 이벤트 경기 특성상 취소가 사실상 불가능해 경기는 강행됐다. 잠실, 문학, 대구 등 KBO리그 주요 구장에 깔린 '켄터키 블루그래스'는 추위에 강하지만 적정 생육 온도가 15~24℃에 불과한 한지형 잔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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