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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TS,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마치 꿈꾼 기분" 지난 18일 프랑스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 공연을 마지막으로 새 월드 투어 '아리랑'(ARIRANG) 유럽 투어를 마친 방탄소년단은 총 5개 도시에서 10회 공연해 71만 7천 관객을 방탄소년단은 오는 8월 1~2일 미국 뉴욕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 아이폰으로 작곡하던 소년, 슈퍼스타 되어 돌아왔다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 기타리스트인 스티브 레이시가 오는 8월 1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단독 내한 공연을 펼친다. >의 발매를 기념하는 월드 투어의 일환으로 펼쳐진다.
- 에스파, 화려하게 고척돔 입성 본 무대 시작 전 뮤직비디오로 등장한 '웰컴 투 마이 월드' 끝부분에 오류가 생긴 것은 '마이 월드'가 해킹됐다는 것을 보여주는 장치였다. 네 번째 월드 투어 '싱크 : 컴플렉시티' 이틀 간의 서울 공연을 마친 에스파는 이후 타이베이·상파울루·산티아고·리마·멕시코시티·해밀턴·엘몬트·워싱턴 D.C.
- 레드벨벳, 완전체 컴백…8월 화정체육관에서 팬 콘서트 아이린은 올해 3월 첫 정규앨범 '비기스트 팬'(Biggest Fan)을 내고 단독 콘서트 투어 '아이-윌'(I-WILL)을 진행 중이며, 슬기는 지난해 아이린&슬기 미니 2집 '틸트 지난해 어센드로 소속사를 옮긴 웬디는 새 미니앨범 '세룰리안 버지'(Cerulean Verge) 발매 후 데뷔 11년 만에 첫 솔로 월드 투어 '위얼라이브'(W:EALIVE)를 개최했다
- K팝 콘서트 '예매 전쟁' 폐해 끝낼까…韓팬들 먼저 챙긴다 K팝 아이돌의 국내 단독 콘서트에서 팬클럽 가입자 중 내국인에게 우선 예매할 권한을 주는 선예매 제도가 확대되고 있다. 오는 8월 7일 새 미니앨범 '디스 앤드 댓'(THIS & THAT)으로 컴백하는 그룹 스트레이 키즈는 새 월드 투어 '런 잇'(RUN IT) 일정을 23일 공개했다.
- '그래미 보이콧' BTS, 美 투어 중 개사로 '한 방'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여는 것은 2019년 5월 이후 약 7년 2개월 만으로, 이틀 동안 15만 7천 관객과 함께했다. 한국 가수로서는 처음으로 질레트 스타디움에서 단독 콘서트를 하게 됐다.
- '안전한 선택보단 도전' 스트레이키즈 "그게 더 재밌어요"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달 25~26일, 29일, 8월 1~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구 체조경기장)에서 새로운 월드 투어 '런 잇'(RUN IT) 서울 공연을 진행했고, 다시 마이크를 든 현진은 "저희가 처음으로 남미에서 월드 투어를 했는데 그때 정말 정말 진짜 즐거웠다. 되게 먼 나라지만 이렇게 큰 사랑을 받고 있구나 싶었다.
- 영케이 '영기스트', "뚱뚱한 정규앨범"인 이유 영케이가 단독 작사했고 이우민과 공동 작곡했다. 편곡은 이우민이 했다. 영케이에게 이 곡은 "굉장히 일기처럼 써 내려간 곡"이었다. 항상 같이해 오던 홍지상과는 '에프 월드'(F world)라는 새로운 시도를 해 볼 수 있었다.
- 늘 '그다음' 생각한 아이들의 컴백…"순간의 음악에 집중" 대만 타이베이돔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 아이들. 인기를 실감하는지 질문에 우기는 "일단 사실 가수로서 월드 투어할 수 있는 것 자체가 되게 뿌듯하고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진짜 약간 실감 안 날 정도로 너무 많은 팬들이 오셔가지고
- 보넥도 "콘서트가 왜 이리 좋은지…오래 보러 와 주세요" 단독 콘서트 투어 '노크 온 볼륨 원'(KNOCK ON Vol.1)으로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 서울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구 체조경기장) 입성에 성공한 그룹 보이넥스트도어 (BOYNEXTDOOR)가 그다음 편이자 첫 월드 투어인 '노크 온 볼륨 투'(KNOCK ON Vol.2)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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