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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상수, 내게 큰 기쁨이자 영광"… 김민희 출산 2년 만의 근황 공식석상을 통해 홍상수 감독에 대한 깊은 신뢰를 전했다.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사진=로카르노국제영화제 유튜브 채널 캡처화면)14일(현지시간) 스위스 로카르노국제영화제에서 열린 영화 ‘눈 둘 데가 없네’(Nowhere to Lay My Eyes) Q&A 프로그램에서 김민희는 홍상수 감독과의 작업에 대한 질문을 받고 진심 어린 소감을...
- 홍상수·김민희, '득남' 후 첫 공식석상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득남 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동반 참석했다. 14일(현지시간) 스위스 '제78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에 초청된 홍 감독의 35번째 장편 영화 '눈 둘 데가 없네' 공식 Q&A 행사에 홍 감독과 주연 배우 겸 제작실장인 김민희가 함께 참석했다.
- [핫클릭] 홍상수·김민희 혼외자 출산 후 첫 동반 인터뷰 外 두 사람은 현지시각 14일 스위스 로카르노 국제영화제에서 열린 홍상수 감독의 신작 영화 '눈 둘 데가 없네' 공식 행사에 동반 참석해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 홍상수·김민희, 득남 후 첫 공식석상…로카르노 영화제 동반 참석 김민희는 출산 후 처음 참여한 작품의 촬영 당시 육아와 연기를 병행했던 경험도 직접 밝혔다. 14일(현지시간) 스위스에서 열린 제79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에서는 홍상수 감독의 신작 ‘눈 둘 데가 없네’ 공식 Q&A 행사가 진행됐다.
- “2년 전과 달라져” 김민희, ‘홍상수 아들’ 낳고 첫 공식석상 홍상수 감독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이를 언급하며 출산 후 달라진 삶과 연기에 대해 이야기했다.김민희는 12일 오후 4시께(현지시간) 스위스 로카르노에서 열린 홍상수 감독의 신작 ‘눈 둘 데가 없네’ 질의응답에서 “아기를 낳고 이 영화를 처음으로 찍었다”며 출산 이후 처음으로 영화 촬영에 나선 소감을 밝혔다.김민희는 “2년 정도 출산하고 쉬고 처음 영화를 찍게 돼
- 김민희, ♥홍상수와 득남 후 나란히 등장…“촬영장서 수유했다” [SD톡톡] 홍상수 감독과의 사이에서 아들을 출산한 뒤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나섰다.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은 14일(현지시간) 스위스에서 열린 로카르노국제영화제에서 홍 감독의 35번째 장편영화 ‘눈 둘 데가 없네’ 공식 행사에 함께 참석했다.
- 홍상수-김민희 득남 후 첫 공식석상 "촬영장에서 수유" 홍상수 감독의 35번째 장편 영화 '눈 둘 데가 없네'(Nowhere to Lay My Eyes) 13일(현지 시각) 스위스 로카르노에서 열린 제79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눈 둘 데가 없네'는 이혼 가정의 딸 상희(김민희)가 10년 전 마지막으로 본 엄마를 찾아 제주도로 향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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