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뉴스
- 술집 사소한 시비가 부른 주먹질에 30대 회사원 뇌사…가해 20대 징역 6년 법정[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술집에서 사소한 시비 끝에 주먹질을 해 상대방을 뇌사 상태에 빠뜨린 20대가 징역형에 처했습니다.
- 25년 투병에도 봉사 이어온 50대…3명에 새 삶 선물하고 하늘로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달 18일 부산 서구 고신대학교복음병원에서 구진희 씨(55)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간과 양측 신장을 기증했다고 7일 밝혔다.
- 홀로 딸 키운 40대 가장…6명에 새 삶 주고 영면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 4일 조선대학교병원에서 박종희(43)씨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6명의 환자에게 새 삶의 기회를 전하고 떠났다고 17일 밝혔다.
- 딸 홀로 키우며 베풀던 40대 가장…장기기증으로 6명에 새 삶 아내를 먼저 떠나보낸 뒤 홀로 딸을 돌봐온 40대 가장이 뇌사 장기기증을 통해 6명에게 생명의 희망을 전하고 세상을 떠났다. 17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박종희씨는 이달 4일
- 아내와 사별 후 홀로 딸 키우던 40대 외아들, 6명에 생명 나눔 아들 먼저 보낸 어머니 "그곳에서도 좋은 일만 하며 지내길" 아내와 사별 후 홀로 딸을 키워온 40대 남성이 뇌사 장기기증으로 6명에게 새 삶을 선물했다. 17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 "누군가의 끝이 누군가의 시작으로" 부산서 열린 9·9 장기기증의 날 '장기기증은 이 시대의 성숙한 시대정신'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날 행사에는 뇌사 장기기증자 유가족, 순수...
- 26년간 교단 지킨 50대 교사, 장기기증으로 5명에 새 삶 주고 하늘로 26년간 교단을 지키며 학생들을 돌봐온 50대 초등학교 교사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5명에게 새 삶을 선물하고 세상을 떠났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 6일 제주한라병원에서 양성우 씨(52)가 뇌사 장기기증을 통해 심장과 폐, 간, 신장 2개를 기증하고 인체조직인 피부도 함께 기증했다고 20일 밝혔다.
- "하루 14시간 배달"…4명 살리고 떠난 40대 가장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 7월 24일 고려대학교구로병원에서 최정섭(46)씨가 뇌사 장기기증을 통해 심장과 간, 신장(양측)을 4명에게 나누고 떠났다고 8일 밝혔다.
- 아내와 사별 후 홀로 딸 키우던 40대 가장…6명에 새삶 주고 하늘로 아내와 사별 후 홀로 딸을 키워온 40대 남성이 뇌사 장기기증으로 6명에게 새 삶을 선물했다. 17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이달 4일 조선대병원에서 박종희(43) 씨가 심장과
- 홀로 딸 키운 40대 가장…6명에 새 삶 주고 영면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 4일 조선대학교병원에서 박종희(43)씨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6명의 환자에게 새 삶의 기회를 전하고 떠났다고 17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