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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제주당근 밭의 워터쇼...1차 종료 ㅎㅎ
워터쇼만 있는게 아니고 잘하면 머드팩쇼도 할 수 있습니다 ㅎㅎ 파종후 비가 오지 않는 제주도 당근밭. 당근 농부들의 근심이 한가득 입니다. 농업용 수도는 힘이 약해 직수로 스프링쿨러 돌리기 어렵기에 밭에 10톤 물백을 설치해 물을 받아 놓고 양수기로 물을 돌립니.......
blog.naver.com ·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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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평 주방 인테리어, 예쁜 집만 봤는데 살아보니 ‘이 위치’가 제일 중요했습니다
냉장고에서 재료 하나 꺼내려고 주방 끝까지 왔다 갔다 하고, 밥솥 뚜껑을 열었더니 상부장에 걸리고, 식탁을 놓고 보니 냉장고 문이 끝까지 열리지 않는 경우도 있었어요.
blog.naver.com ·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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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시작
종이컵을 한 번만 쓰고 버리는 사람과 종이컵 한 개로 하루를 쓰는 사람 그리고 개인 물컵을 놓고 쓰는 사람 일터에 이렇게 세 부류의 사람이 있어요 한 번만 쓰고 버리는 사람은 대략 열 개가 훌쩍 넘는 종이컵을 쓰더군요 그에게 아깝다는 말을 두서너 번 했지만 돌아오는 말은 라는 틀리진 않는 말이 돌아왔지요 자기 돈을 주고 사도 그럴까?
blog.naver.com ·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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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화시키려는 교도관과 죄수 그리고 목사와 교인
교화시키려는 교도관과 죄수 그리고 목사와 교인 오늘날 사람들이 말하는 교회는 교도소가 아닌데 마치 죄인들을 교회라는 건물 안에 모아 놓고 교화시키려는 교도관 역할을 하려는 것 같고 그래서 교도관을 자처하는 그들은 하나님이 기름 부어 세워놓은 특별한 종으로 여기고 거기에 모여서 자신의 설교를 듣는 자들은 자신과 비교되지 않는 그저.......
blog.naver.com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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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두(FADU) 2분기 실적, 흑자전환 뒤에 숨은 숫자 읽기
그런데 손익계산서를 조금 더 들여다보면, 매출 증가라는 표면적인 숫자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흐름이 보인다. ■ 매출은 늘고, 영업이익도 흑자로 돌아섰다 파두의 2025년 매출은 전년 세 지표를 함께 놓고 보면.......
blog.naver.com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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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7보다 크다!” BYD, ‘타이 9’ 공개… 국내 출시되면 대박?
중국에서 대형 SUV의 인기가 좀처럼 식지 않는 가운데 BYD가 또 하나의 초대형 SUV를 준비하고 있다. 숫자만 놓고 봐도 중국 시장이 선호하는 ‘큰 SUV’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린 모습이다. 덩치만 큰 것은 아니다. 타이 9는 대형 SUV에 어울리는 전동화 파워트레인을 갖춘다.
blog.naver.com ·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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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73 이광웅 <법은 당신을 지켜주지 않는다>
반면 검찰과 검사의 선택이나 구형에 대해서, 그다지 신뢰를 보이지 않는 경우가 있다. 법에 대해서,정치적 개입이 반복되고, 구구장창 겅찰개혁을 요구하고 있다. 판사의 판결에 대해서, 법에 대해서, 신뢰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되는 것인가.바로 그 예를 이 책 『법은 당신을 지켜주지 않는다』에서 정리해 놓고 있다. 무.......
blog.naver.com ·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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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두 번 다시 오지 않는 막다른 길 ----좋은 글 중에서
인생은 두 번 다시 오지 않는 막다른 길 ----좋은 글 중에서 인생은... 반듯이 바른 길로 돌아온다 이렇듯 우리네 인생은 마침내 자연에서 왔다가 자연으로 귀소 합니다 그래서 삶은 무상이요 허상이며 바람처럼 왔다가 구름처럼 흘러가는 것입니다 갖고 가겠습니까 놓고
blog.naver.com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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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스타필드 다이소 토이스토리 디즈니소품 아기랑 갈만한곳
있었으나 이번에 1층에서 토이스토리 디즈니소품 존을 따로 진행중이더라고요 그 와중에 너무너무 너어어어어무 예쁘게 잘 꾸며둬서 급 사진 왕창 찍어왔네요 아니 여러분 토이스토리 좋아하지 않는 분들 없잖아요 그리고 다들 다이소 디즈니소품 예쁘게 잘 나오는 것도 알고요 그런데 이렇게 대 놓고 잘 꾸며두니 진짜 너무너무 괜찮은 거 있죠 이번주 고양 스타필드 가시면 오늘 제
blog.naver.com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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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Krótki film o milosci, A short film about love), 1988
관음에 ‘미학’이라는 단어를 붙이는 것이 합당한가 싶지만, 도저히 같이 놓고 설명할 수 없는 훔쳐보기와 스토킹을 사랑의 감정으로 아주 잘 포장해놓았다. 몇 나오지 않는 등장인물들의 빼어난 연기 때문인지, 아득하게 들려오는 반복적인 배경음악 때문인지, 흡사 최면에 걸린 것처럼 이 불쾌한 행동들을 나도 모르게 납득하게 된다.
blog.naver.com · 2026.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