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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연체채권 소각…포용 금융 실천" 취약계층이 금융 부담을 덜게 될 것으로 농협 측은 내다봤다.농협은 향후 5년간 정부 포용금융 정책 기조에 맞춰 15조 3000억원 규모를 공급한다.농협은행·캐피탈·저축은행 등 농협금융
- 증시 훈풍에 금융지주 '방긋'…우리·하나·농협 최대 실적 농협금융 관계자는 "6월 말 유상증자로 인한 자본 희석 효과에도 불구하고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양호한 수익성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8876억 채권 소각, 취약계층에 재기 희망" 은행, 캐피탈, 저축은행 등 농협금융 계열사를 중심으로 소상공인·자영업자 대출 8조5천억원, 서민금융·취약계층 대출 6조8천억원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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