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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베, 여성·5·18·중국 혐오…죄의식 없는 조롱 위기감" 실제로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일인 5월 23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는 일부 청년들이 서거 장소인 부엉이 바위에서 부엉이 울음소리를 흉내 내고 동상 앞에서 일베 손 모양으로
- "'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보통 옛날에 언급하면 김대중, 노무현, 필요하면 문재인까지 다 언급하거든요. 노무현, 문재인이 없습니다. ◇ 박성태> 건너뛰었다. 그러니까 유시민 작가가 참전했는데 전 노무현 재단 이사장이고 노무현 정신 얘기하고 친노, 친문이 약간 정청래 쪽으로 뭉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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