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날씨가 사람 잡네 - 즉흥 부암동 나들이 늘 그렇듯 아침 남편 출근길에 버스 정류장까지 함께 운중천 산책에 나섬. (집 나선 시간이 10시 반이었다는 건 함정. ㅋㅋ) 산책하다 보니 날씨 웬일임? 게다가 하늘도 너무 맑고 안되겠다 이런 날은 어디라도 좀 떠야겠다 싶어 남편 버스 태워 보내고 나는 그냥 무작정 종로행 9003번을 탐.
- 김수아블로그, 여름 날 , 강진 백운차실 양육태도 검사 하고 나선 나도 온유도 많이 편해졌다 진작 할 껄 ! 온유는 요새 스리슬쩍 내 얼굴이 나오고 있다 비록 남편 얼굴이 많이 묻었지만 .. 요샌 엄마 닮았단 말도 종종 들어요 온유 머리띠 몇개개용?
- 23년 1월 피카츄와 함께라면 이모네 집도 갈수있다고 호기롭게 나선 콩쏘이씨 하지만 그 결과는..ㅋㅋㅋㅋㅋ 석화를 그 누구가 대체 먹고 싶다고 했는가 1월내내 한파더니만 한파와 함께 찾아온 코! 하루종일 먹지만 맛을 전혀 못느끼고 냄새도 못느끼고 무맛무향은 벚꽃이 한창인 최근까지 오락가락 못느꼈다ㅜㅜ 나 일주일 남편 일주일 이렇게 설연휴까지 다 격리기간으로 잡아먹고 한파가
- 9월 4주차 온더보더, 동네시장, 제사준비 살 빼야 되는데 먹고 싶은걸 참을수가 없어 힘들다 ㅠㅠ 9월 27일 화요일 남편 생일쿠폰 들어와서 그냥 날려 버리기 아까워 집근처 할리스 깁콘 사용으로 스벅, 빽다방, 메가커피만 가다가 할리스가니 왜케 쾌적한지 아이들 등원시키고 책 한권 가지고 나와 커피에 브런치 먹으며 멍 때리고 싶더라 9월 28일 수요일 운동삼아 나선 시장나들이 단순히 몇개만 사와야지 했는데
- 무늬오징어 통찜 & 회 뜨기 일단 먹물로 뒤범벅되어온 아이들 무늬오징어 회뜨기 무늬오징어 회뜨기 영상을 유튜브에 검색해서 이리저리 돌려본 뒤, 본격적인 회뜨기에 나선 우리 남편!!
- 누이 1. 국민학교 졸업 하고 여자라는 이유 하나 밥솥뚜껑 운전 하고 농사일에 지쳐 갈즘 육남매 옷가지 빨래 부모와 조부모 수발 담장너머 친구 교복 함께 걸린 젖가리게 가슴 설램 한번 없이 따라 나선 화물 기사 쪽방에 차린 동거 삶 아이 얻고 올린 화촉 벗기 힘든 가난 굴래 해외 건설 떠난 남편 친정 살이 낳은 네째 몸도 다 풀지 못하고 하녀 같은 어릴적 삶 고생 고생 오년 흘러
-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데본 윈저, 하우스 투어를 통해 미니멀 스타일의 모던한 인테리어 자랑 미니멀 스타일의 모던한 인테리어 자랑 미국 세인트루이스 출신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데본 윈저는 180cm의 비교적 큰 키에 금발의 미모를 자랑한다 지난 5월 1일 금요일 마이애미에서 남편 조니 바바라와 산책에 나선 그녀는 화이트 브라탑에 블랙 레깅스로 아웃핏을 구성한 그녀는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다운 특급 몸매를 과시하는 가운데 2주 전엔 하우스 투어를 하며 미니멀
- 나도 30대. 도대체 누가 서울에 집을 삿는가 사무실 들와서 인터넷즘 보는데 로또청약 열풍에도 아파트 매입 나선 30대 라는 뉴스 문구가 딱 눈에 들어옴 읽어보니... 그러니까 자식 두명있고 와이프 무직이고 남편 혼자 돈버는 집일때 무주택기간 15년되야하고, 청약 납입한거 기간이 15년인가? 17년인가? 그정도되야 69점 정도 받을 수 있는데.
- 우중산책길★ 앨리웨이 책발전소 지난주에 잠시 들린 앨리웨이가 눈에 어른거려서 다시 나선 길..간판만 보고 온 책발전소를 가보고 싶어서였다.. 세찬 비를 뚫고 가면서 옷도 신발도 다 젖어버렸다..오는 길은 포기하고 남편 혼자 돌아가 차를 가지고 왔다.
- 산책하기 좋은 안성 금광호수 박두진 문학길(둘레길-오흥리집필실 -청록뜰- 데크로드- 수석정) 안성 금광호수 박두진 문학길(둘레길) 날이 좋아 산책하기 좋아 무작정 나선 길 (바람불고 비와도 미세먼지만 없다면 부조건 밖으로~) 산아 우뚝 솟은 푸른 산아~~ 철철철 흐르듯 짙푸른 집필실 분명 사진으로 본 풍경은 이 모습이 아닌데 이상타 하며 이왕 왔으니 둘려본 오흥리 금광호수 주위로 식당가 찻집들이 많이 있지만 연애시절 한 번도 이쪽으로 데려오지 않았던 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