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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학 "삶은 캠핑 아냐…폐 버스 발언이 불질러" 그러니까 장동혁 대표를 밀어내지 못해요. 시기를 보고 있다라고 얘기하는데 글쎄요. 그 시기 되면 장동혁 대표가 스스로 알아서 순수하게 물러나 줄까요? 그런 것 때문에 장동혁 대표 퇴진론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거기다가 지금 한동훈 의원이 침묵하고 있잖아요.
- "윤리위 4인 징계, 히틀러·스탈린식 공포정치" 그냥 형식적인 질문들 이렇게 듣고 나서 그러고 나서 끝났어요. 그러고 나서 탈당 권유. 사실상 이제 제명하는 그런 결정을 내려진 거예요. 그렇게 따지면 아니, 도대체 당의 명예와 위신을 실추시킨 건 장동혁 대표가 최고 아닙니까?
- "장동혁, 자기 목적 위해 오세훈 시장 날리려 해" 장동혁 대표는 내가 말이야 이거 당 대표로서 역할을 잘하니까 지지율도 오르고 지금 여권이 지금 막 싸우고 있잖아. 내가 역시 중심을 잡고 잘 지켰어. 장동혁 체제가 공고화됐어요. 그리고 이 당을 장동혁 대표의 얼굴로는 더 이상 가는 게 어렵다는 것들에 대해서는 제가 이분 저분 다 통화를 해봤더니 거의 다 의견 일치를 보더라고요. 장동혁 체제로는 안 돼.
- 조광한 "서범수 탈당 안할 듯…윤리위로 책임 물어야" 재판을 시작하고 나서 나는, 예를 들면. ◇ 박원석> 그분들은 징계 회부도 안 됐으니까. ◆ 조광한> 왜 징계 회부가 안 됐어요? 장동혁 대표가 조금 있으면 취임 1주년입니다. 그래서 취임 1주년에 당 개혁안을 발표할 거다.
- "'스벅 가자' 배재고 응원, 지도자 책임 매우 커…책임 방기" 그 반 장동혁 말고 장동혁 대표하고 가까우신 분도 만났어요. 제가 청와대에 사람을 제가 누군지 말씀을 못 드리는데 그러니까 모르시고 하시는 말씀이에요. 그러니까 정점식 씨 원내대표와 장동혁 대표의 입장이 좀 다른 것 같아서. ◆ 서정욱> 장동혁 대표 덕에 강한 징계를 원하지는 않을 거예요.
- 吳 유죄형에 권영진 멱살 파동까지…스텝 꼬인 대안과미래 (대안과 미래 소속 국민의힘 A 의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사퇴를 주장해온 소장파 모임 '대안과 미래'가 곤경에 처했다. 오 시장은 지난달 24일 국회 세미나에 강연자로 나서 당대표 한 사람이 당 운영을 좌지우지하는 현 중앙당 시스템이 바뀌어야 한다는 의견을 피력한 바 있다.
- 부동산 증세안에 與 속내 복잡…공감 속 서울 민심 부담 정부와 선을 긋지도, 전면에 나서 정책을 떠안지도 않은 채 여론의 흐름을 지켜보며 대응하는 모습이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국민 앞으로 증세 고지서가 날아왔다"며 "거래 정상화로 포장했지만 본질은 집을 가진 죄를 묻는 징벌세"라고 비판했다.
- 김재원 "권영세 장동혁 사퇴요구? 반응 없고 타이밍도 이상" 대여 투쟁에 있어서 효과적이지 못한 이유, 장동혁 대표가 지금 장외 행보를 많이 하고 계신다. ◇ 박재홍> 누가 봐도 사실은 장동혁 당 대표가 제일 싫어하시는 거 아니에요? ◆ 김재원> 장동혁 대표는 하여튼 공개적으로 그런 말씀을 하고 계시니까.
- 친명계 "정청래 대선 불출마? 오히려 대권 욕심 있는 것" ◆ 이서희> 장동혁 대표 리더십에 문제가 있다라는 이야기도 많이 하고요. 그 자체를 말하는 건지 장동혁 대표의 조속한 퇴진을 말하는 건지 약간 불분명하잖아요.
- 국힘 당권파 "이번 징계는 1차, 박정훈·배현진도 징계 나와야" 그러고 나서 어제 후폭풍이 일었었어요. 당사자들 반발 먼저 얘기해 드리면 조경태 의원이 어제 기자회견을 했는데 지금 윤리위원회가 아니라 장동혁 대표의 아바타 위원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