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남북한 종전에 대한 내 생각 - 통일은?
그들(남북)은 종전 문제를 논의하고 있으며, 나는 이 논의를 축복한다. 정말로 축복한다”고 말했다. 우리나라 대다수의 국민들은 알고 있을테지만, 우리나라가 아직 전쟁 중이라는 사실을 어린 친구들은 모르고 있을 수도 있겠다. 6.25 전쟁이 아직 끝나지 않고, 다만 휴전 중이라는 사실을
blog.naver.com · 2018.04.18
-
잊으면 안될 전선의 의사들 in UN평화기념관
나는.. 기억하지 못하면 감사하지 못한다고 하는데.. UN 평화기념관을 통해, 아들과 함께 다시금 기억해 보고자 한다. 6.25 전쟁 참전국은 전투지원파견국과 의료지원국, 물자 지원국, 물.......
blog.naver.com · 2017.12.28
-
보상법이 나라 망친다 - 김동길
보상법이 나라 망친다 - 김동길본문 기타 기능 보상법이 나라 망친다 -6.25 참전용사 & 월남 참전용사 1인 매월지급액이 18만원. 10년이면 216만원이고, 100년이 돼야 폭동 해야 대박 나는 참으로 개 같은 종북 세상 !!! 나라가 빨갱이 보상으로 망하기 일보직전 입니다. 국민혈.......
blog.naver.com · 2017.09.24
-
[D-81] 의미있는 청첩장으로 시작하기, 리프프로젝트(leafproject)
정하려면 최소 수십개는 알아보고 상담받고 비교하게되는 결혼준비 딱, 하나 고민없이 바로 정한게 청첩장이다 리프프로젝트는 친환경청첩장으로 지구를 아끼며, 수익금의 일부를 위안부할머니나 6.25 내가 최종으로 고른것만 빼고 샘플 후기 공개 :)짠 작은 선물상자 내가 받아보고싶다고 고른 샘플들이 들어있다 나는 한글 덕후라 한글 위주, 소박한 느낌들로 골라보았다 이게 맘에들었는데
blog.naver.com · 2017.09.13
-
6.25 주일예배
오늘은 6월 25일 주일. 6.25 전쟁이 발발한지 67년. 남북이 분단으로 나눠진지는 70년이 넘었다. 오늘 우리 교회에서는 '6.25 주일예배' 로 예배가 드려졌다. 나는 군대에 가본 적은 없지.......
blog.naver.com · 2017.06.25
-
찔레꽃 피면 생각나는 사람
처갓집 둘째 형님이 6살 때, 6.25 전쟁 때문에 피난 가다가 가족들을 잃어버려 전쟁터에 고아 아닌 고아로 떠돌았다. 찔레꽃 향기가 나서 자기 집 냄새인 줄 알고 찔레꽃 향이 나는 곳으로 뛰어갔었다. 뛰어가서 도착해보니 가족은 고사하고.......
blog.naver.com · 2017.06.23
-
‘어머니 신’, 삼신할머니 1-2
"나는 어떻게 태어났어요?" "나는 어떻게 태어났어요?" 어릴 때 흔히 하는 질문이다. 사실 내가 어렸을 때만 해도 사람들은 아직 6.25 전쟁의 기억과 전후의 핍박한 생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다.
blog.naver.com · 2016.12.08
-
박주환 미카엘 신부 보게
나는 자네보다 자랑스런 점은 아니지만 인생을 갑절로 살고도 더한 올해 76세 된 인생을 경험으로 말하는 노인일세.1945년 원산 구세병원에서 수녀님 배려로 목숨을 건졌었고 1950년 6.25 동란이후 거제도, 부산을 거치면서그리고 서울 종로4가 성당에서 지금은 고인이 되셨지만 이계.......
blog.naver.com · 2016.08.10
-
영천 호국원 다녀왔어요
휴무일 이랍니다 청명 한식도 지나고 친정 아버지 기일도 다가오고 봄바람도 쐴겸 남편이랑 영천 호국원 갔다왔답니다~ 호국원 들어가는 입구예요~ 충령당 1관,2관 건물도 생기고 많은 6.25 계신곳~ 대구에서 멀리떨어지지 않은곳에 있어도 일년에 1~2번 밖에 못간답니다 살기 바빠서~ 아버지께서는 따듯한 봄날 혼자서 그렇게 떠나셨지요~ㅠㅠ 오늘은 친정 이버지 생각이 많이 나는
blog.naver.com · 2016.04.12
-
장창선 평전 - 25
피난길 장창선은 6.25 동란 때의 기억을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골목을 벗어난 행길가의 2층집이 갑자기 폭격에 무너져버리고 하여, 나는 어머니의 품안으로 달려들어 공포에 떨며 그칠 사이 없이 울어댔다.
blog.naver.com · 2015.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