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협착증 증세호전
벌써 몇밤을 지새운지 모를 정도로 그동안 나는 왼쪽 그통증 때문에 고역을 치르고 있다. 가락 시징 앞 한의원(침전문) 십여년전 내 협착증 을 치료해준 그 병원의 의술에 나는 믿고있었고 모처름 찿은 병원장의 아픈곳을 물었을때 나는 침을 맞던 혈라.......
blog.naver.com · 2026.07.29
-
8월 몰디브 날씨 실시간 후기 우기인데 맑아
출발하기 5일 전쯤 예약하고 왔는데요ㅋㅋㅋ 예약하면서 가장 걱정했던 게 바로 8월 몰디브 날씨였어요 알아보니 8월 몰디브는 우기더라고요 실제로 몰디브 기상청에서도 남서몬순이 이어지는 5월 중순부터 11월까지를 우기로 보고 있고, 8월에는 평균적으로 비가 많은 편이지만 중간중간 맑고 햇빛이 나는 시간도 충분히 있다고 해요 그래서 우기에 몰디브 여행을 와도 괜찮을까 걱정했는데
blog.naver.com · 2026.08.18
-
월스트리트 영웅 존 보글
금융부문이 호황의 절정에 도달했던 2007년 5월, 나는 조지타운 대학 졸업식 연설에서 다음과 같은 세 가지 경고를 전했다.
blog.naver.com · 2026.08.20
-
쉐플레라 홍콩야자 키우기
그렇다고 시원하게 선풍기까지 틀어주는 친절한 식집사가 아닌 나는 내놓고 키우는 아이처럼 "니가 살고 싶으면 환경에 적응해~!!" 올봄 3월에 민수맘이 꺾꽂이로 키운 작은 홍콩야자를 선물로 주었었다. 5월 초에 찍은 홍콩야자인데 연두색이던 잎이 초.......
blog.naver.com · 2026.08.20
-
무선이어폰 추천, QCY ANC 노이즈 캔슬링 블루투스 이어폰
나는 덤벙대고, 급한 성격, 자주 잃어버리는게 많고, 충전해서 쓰는것 넘 귀찬쿠, 귓구녕이 좀 이상한지? 유선 이어폰이 자주 떨어짐 그렇게 유선 이어폰을 쭉 쓰다가 5월 맹장수술을 하고. 퇴원후 산책ㆍ걷기가 필수라 그걸 쭉 하다보니, 어느새 나는 새벽 6시에 눈을 뜨.......
blog.naver.com · 2026.07.27
-
16. 애 취향 내 취향
나는 뭘 좋아했더라? 내 애는 좋아하는 게 많았음 좋겠다 싶었는데 정말이지 일단 나부터 찾아야겠어 진짜 마딘는 에스프레소~ 나는 그냥 로투스를 좋아하는 걸지도..? 어쩌다보니 한달 안에 시댁 식구들과 네 번째 식사 5월에도 어린이날 어버이날 5월 생일 한번에 하자 하고선 막상 생일 전 주말이면 그래도 생일인데 밥 먹어야지가 되던뎃… 아, 싫단
blog.naver.com · 2026.08.02
-
군산 호텔, 저스트슬립
#군산숙소 #저스트슬립 #군산저스트슬립 #군산여행 #전라도여행 #국내여행숙소 #국내호텔 춘천에서 한 번 묵어본 이후로 나도 좋았지만 짝꿍의 만족도가 5000퍼센트였던 저스트슬립. 5월 그치만 짝꿍이 병들면서 홀로 본가에서 자고 취소가 불가했던 나는 졸지에 독수공방(?)이 됨..
blog.naver.com · 2026.08.18
-
러닝 180회차, 신대지구
목요일 근무가 끝나고 막내딸 학원이 끝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막내딸을 집에 내려주고 나는 곧장 러닝을 하기 위해 신대지구로 향한다. 힘들어서 중간에서 멈춤.ㅠㅠ 2026년 5월 21일 목요일 저녁 순천 신대지구에서
blog.naver.com · 2026.08.18
-
후배 자살
"5.18 참상 알린 후배의 충격적 죽음 이후..." 1982년 9월, 서른 살 때 한국을 떠난 나는 현재 오스트리아 빈에 살고 있다. 서강대학교 국문과 대학원생이었던 1980년 5월 15일, 나는 서울역 '10만 전두환 타도' 학생시위대 속에 있었고, 5월 18일 새벽, 형사들에 의해 집시법위반으로 구치소에 수감됐다가
blog.naver.com · 2026.07.05
-
그 카페, 알핀로제 / 유향순
향처럼 피어오르던 그곳 우리는 알프스산을 오르듯 삐그덕거리는 나무 계단을 올라 불투명한 20대의 젊음을 그곳에 부리고 까뮈의 이방인과 하인리히 빌의 를 읽곤 했어 햇살 푸짐한 5월 젊은 여자 결코 함께 동반할 수 없었던 우리들의 80년대 자화상 나는 미셀 푸코의 감시와 처벌을 떠올리며 쓰디쓴 커.......
blog.naver.com · 2026.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