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구승 "정청래 '당원이 주인'…루비콘 강을 건넜다"
◆ 정구승> 이것 역시 다시 한번 청와대를 공격하는 발언이라고 저는 들었습니다. 나는 이 명청 갈등 계속 가보겠다 이렇게 느껴집니다. 사실 1인 1표제 도입이 좀 큰 틀에서 보면 뜬금없어요. 가장 지금 그 시급한 사안인가라고 물었을 때 아닐 거고요.
www.nocutnews.co.kr · 2026.06.17
-
조광한 "서범수 탈당 안할 듯…윤리위로 책임 물어야"
그 고민 한번 오늘 한번 좀 여기서 풀어주시기 바랍니다. 당원이 좀 더 당에 미래와 당의 건강성 회복을 위해서 당원들이 좀 더 적극적으로 참여를 해야 되겠다는 당원들의 요구와 열정이 있는 걸로 저는 알고 있고 그런 당원들의 요구와 열정을
www.nocutnews.co.kr · 2026.08.06
-
이재오 "장동혁, 의원도 그만둬라…징계는 무슨 징계?"
나는 장동혁 대표 정도 저렇게 이번 선거에 망했으면 대표만 그만두는 게 아니라 나는 국회의원을 던져야 된다고 봐요.
◇ 박재홍> 국회의원직을 던져야 한다?
여기에 가장 떨고 있는 사람이 오세훈 서울시장이에요.
◇ 박재홍> 다음 주 22일.
www.nocutnews.co.kr · 2026.07.14
-
"'엄석대 제사장' 김어준의 시대가 끝나고 있다"
참칭하지 말라라는 것이 나는 거기에 빼달라고 나는 거기에 이용당하지 않겠다라는 걸 어제부로 선언을 했다. 그리고 고민정 의원, 아까 오신 윤건영 의원을 비롯해 갖고 어느 정도 선을 긋는 모습을 이번에 보여줌으로써 더 이상 유시민 전 의원 그리고 정청래 의원에게 나는 이용당하지 않겠다라는
www.nocutnews.co.kr · 2026.07.02
-
박범계 "정청래, 명청대전이 허구? 그 말이 허구다"
나아가서 더 큰 민주당을 만들기 위해서 양식 있는 건전한 보수 세력까지도 함께 아우르는 더 큰 민주당을 만드는 과정을 어떻게 만들어 갈 거냐 하는 차원에서 지금 봐야 되거든요. 아무래도 누가 더 대통령과 친하냐, 누가 더 호흡이 잘 맞냐, 누가 더 조화를 이룰 당대표냐는 그런 전략으로 가게 되면 그것은 당연히 그것은 총리를 지냈던 김민석 후보입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8.04
-
"장동혁, 퇴원 후 당 기강 언급? 또 제명하실 건가?"
그냥 거의 이거는 선전 포고를 다시 한번, 그러니까 병상에서 몸을 회복해서 다시 한번 선전포고 하는 거라고 생각하는 거고요. ◆ 장성철> 그런데 앞으로 그거보다 훨씬 더 심해질 거라니까요.
www.nocutnews.co.kr · 2026.06.24
-
신문선 "남아공전 예견된 참사 …손흥민 빼? 모멸감 줬을 것"
히딩크가 지난 2002 월드컵 때 성공할 수 있었던 가장 큰 동인는 한국의 지도자들이 선수와의 관계에 설정해서 다른 방식을 선택했던 거예요. 너와 나는 비즈니스 파트너라는 거죠. 두 사람의 전반부터 나왔다면 호흡 맞춰가면서 더 좋은 장면을 후반까지 더 만들어낼 수 있었을 텐데 그 부분이 좀 굉장히 아쉬웠던 것 같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6.25
-
이동학 "삶은 캠핑 아냐…폐 버스 발언이 불질러"
나는 여기 영원히 있어. 한번 해보자. 하고 있는 거예요. 이길 수가 없습니다. 그걸 좀 받아들이셔야 되는데 그걸 안 하고 있습니다. 요즘에 밖에서 무슨 농담까지 하는지 아세요? ◆ 이재영> 한동훈 후보, 아니, 자꾸 나는 후보란다.
www.nocutnews.co.kr · 2026.08.07
-
"정청래 대선 불출마? 팀 김어준만 눈이 대선에"
◆ 김준일> 그리고 또 하나가 명태균 씨가 여론조사 비용을 한번 받으러 간다고 서울 간다고 그 직원한테 얘기했잖아요.
◆ 김경율> 저는 이제 정청래 전 대표의 출마 선언문 중에 이게 가장 마음에 걸립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4
-
이재영 "국민의힘 사전 전당대회 작업중"
◆ 정옥임> 지금 장동혁 지도부는 윤리위가 독자적으로 지금 정책, 소위 징계를 결정한 것처럼 얘기하지만 분명한 거는 나는 이 당의 대표다. 나는 총선 공천도 내가 한다. ◆ 박원석> 한번 해보자는 겁니다, 저거.
◆ 정옥임> 저는 그 반대로 봤어요. 그래요.
www.nocutnews.co.kr · 2026.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