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방관(傍觀)과 침묵(沈默)의 대가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기에 침묵했다. 그다음엔 유대인을 숙청했다. 나는 유대인이 아니기에 침묵했다. 그다음엔 노동조합원을 숙청했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기에 침묵했다. 나는 개신 교도였기에 침묵했다. 마지막에 그들이 내게로 다가왔을 때 나를 위해 말해 줄 이가 아무도 남아있지 않았다.”
- [2026 Position Log:Lab] 8월 5일 (수) - Rafael Kim 나는 흔들리지 않는 자리를 누적한다. 나는 판을 읽는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먼저 내가 판 안에서 움직이고 있지는 않은지 의심한다. 나는 속도를 자랑하지 않는다. 줄을 서지 않는다. 두려움에 반응하지 않는다. 나는 “모른다”를 방패로 쓰지 않.......
- [2026 Position Log:Lab] 8월 4일 (화) - Rafael Kim 나는 흔들리지 않는 자리를 누적한다. 나는 판을 읽는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먼저 내가 판 안에서 움직이고 있지는 않은지 의심한다. 나는 속도를 자랑하지 않는다. 줄을 서지 않는다. 두려움에 반응하지 않는다. 나는 “모른다”를 방패로 쓰지 않.......
- [2026 Position Log:Lab] 8월 3일 (월) - Rafael Kim 나는 흔들리지 않는 자리를 누적한다. 나는 판을 읽는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먼저 내가 판 안에서 움직이고 있지는 않은지 의심한다. 나는 속도를 자랑하지 않는다. 줄을 서지 않는다. 두려움에 반응하지 않는다. 나는 “모른다”를 방패로 쓰지 않.......
- [2026 Position Log:Lab] 8월 2일 (일) - Rafael Kim 나는 흔들리지 않는 자리를 누적한다. 나는 판을 읽는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먼저 내가 판 안에서 움직이고 있지는 않은지 의심한다. 나는 속도를 자랑하지 않는다. 줄을 서지 않는다. 두려움에 반응하지 않는다. 나는 “모른다”를 방패로 쓰지 않.......
- □방관(傍觀)과 침묵(沈默)의 대가 미국의 메사추세스주의 보스턴 대학살 기념관 앞에 있는 비석에 새겨진 그 유명한 '마르틴니 묄러' 의 시(詩)를 떠올리게 한다.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기에 침묵했다. 그 다음엔 유대인을 숙청했다. 나는 유대인이 아니기에 침묵했다. 그 다음엔 노동조합원을 숙청했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기에 침묵했다. 나는 개신교도였기에 침묵했다. 마지막에 그들이 내게로 다가왔을 때 나를 위해 말해 줄 이가 아무도 남아있지 않았다.”
- [2026 Position Log:Lab] 8월 1일 (토) - Rafael Kim 나는 흔들리지 않는 자리를 누적한다. 나는 판을 읽는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먼저 내가 판 안에서 움직이고 있지는 않은지 의심한다. 나는 속도를 자랑하지 않는다. 줄을 서지 않는다. 두려움에 반응하지 않는다. 나는 “모른다”를 방패로 쓰지 않.......
- 침묵은 죄이고, 죄의 삯은 사망… 마르티니의 시 + 홍콩 영화 '44번 버스'의 교훈 '방관하는 공동체는 공동 사망'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기에 침묵했다. 그 다음엔 유대인을 숙청했다. 나는 유대인이 아니기에 침묵했다. 그 다음엔 노동조합원을 숙청했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기에 침묵했다. 나는 개신교도였기에 침묵했다. 마지막에 그들이 내게로 다가왔을 때 나를 위해 말해 줄 이가 아무도 남아있지 않았다.”
- [2026 Position Log:Lab] 7월 31일 (금) - Rafael Kim 나는 흔들리지 않는 자리를 누적한다. 나는 판을 읽는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먼저 내가 판 안에서 움직이고 있지는 않은지 의심한다. 나는 속도를 자랑하지 않는다. 줄을 서지 않는다. 두려움에 반응하지 않는다. 나는 “모른다”를 방패로 쓰지 않.......
- [2026 Position Log:Lab] 7월 30일 (목) - Rafael Kim 나는 흔들리지 않는 자리를 누적한다. 나는 판을 읽는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먼저 내가 판 안에서 움직이고 있지는 않은지 의심한다. 나는 속도를 자랑하지 않는다. 줄을 서지 않는다. 두려움에 반응하지 않는다. 나는 “모른다”를 방패로 쓰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