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넌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그림일기)
넌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그림일기) 영화 의 명대사를 우연히 인스타에서 봤다. 이병원과 보스 김영철의 영화 후반부 장면. 나는 그.......
blog.naver.com · 2026.09.11
-
결말 해석 후기 및 쿠키, 100만 돌파! 인기 비결
애니메이션 영화 이 개봉 10일 만에 100만 관객수를 돌파했다. 이는 보다 앞선 기록으로, 장르 특성을 고려하면 엄청난 흥행을 일으킨 셈이다. 나는 애니메이션 영화에 크게 관심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하도 인기가 많아 궁금해서 보러 간 케이스. 그런데 보고 난 후에 캐릭터들이 너무 귀여워서 인스타그램에.......
blog.naver.com · 2026.10.10
-
집이 넓으면 뭐 합니까, 아이들의 꿈은 단칸방이라도 엄마 아빠 옆구리인 것을 .. 임시보호 아이 백호를 떠나보내며 묻습니다.
문득 영화 속 한 장면이 머리를 스쳤습니다. 눈 덮인 설원에서 사력을 다해 외치던 그 한마디. "오겡키데스카? (잘 지내십니까?) 와타시와 겡키데스 (나는 잘 있습니다)..." 물론 그 당시 영화 속에 이 말을 외치던 여배우는 지금 이 세상 사람이 아니지만 아직도 저는 그 명장면을 기억합니다.
blog.naver.com · 2026.09.25
-
권혜영 《얼지 마, 죽지 마, 사랑하게 될 거야》, 현실세계와 이세계를 넘나들며 경계 없(어지)는 소설의 세계...
아마도 이 제목은 구소련 당시이던 1989년 비탈리 카네프스키 감독 이 제작한 영화 〈얼지마, 죽지마, 부활할거야〉를 키치적으로 사용한 것이리라. “그러니까 블랙기업의 야근 머신이었던 나는 방금 죽었고 남산타워가 보이는 멋지고 큰 회사로 이직 회귀한 것이다. 이번 생도 역시 글러먹은 걸까? 또 직장인이라니? 우울하다.
blog.naver.com · 2026.10.16
-
머스크의 '플라잉카'시연, 하지만 주가 급락 왜?
테슬라CEO이자 최고 부자 머스크가 기대의 '하늘 나는 차(플라잉카)' 시전을 보였다. 10월15일(뉴욕) 테슬라의 스포츠카 로드스터에 로켓 추진를 적용한 신형차가 시연에 성공적이었다 이 때문에 많은 전문가들은 그 시연을 SF 영화 속에서 나올.......
blog.naver.com · 2026.10.17
-
영화로 보는 행정학 : 내부고발자
영화 1급기밀(2018) 납품 비리 의혹과 부실 수사 영화 내부고발자들 : 월급쟁이의 전쟁(2019) 영화 제보자(2014) 출처 - 유튜브 @stardailynews, 171213 , “1급기밀, 예고편 공개” @MBCPDnote, 200807, “[Full] 한 해군장교의 양심선언 "나는 고발한다"” @nk.contents, 191230, “[내부고발자들:
blog.naver.com · 2026.08.15
-
유해진 & 박해일 & 이민호 주연 실화 영화 암살자들 쿠키(육영수 여사 암살 사건)
유해진 & 박해일 & 이민호 주연 실화 영화 암살자들 쿠키 영상 (육영수 여사 암살 사건의 배후는?) 이렇게 차이가 많이 나는 이유는 육영수 여사 암살 사건을 모티브로 했지만 각색을 너무 리얼하게 해서 영화 자체를 실제 사건으로 생각할 수 있기 때문.......
blog.naver.com · 2026.09.26
-
feed : 영화 _ 사탄과 엑소시스트
영화 [오멘]은 오컬트 장르를 논할 때 늘 거론되는 작품이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가장 처음 접한 오컬트 영화이기도 하다. 제작연도야 영화 [엑소시스트]가 3년 더 빠르지만 그래도 나는 이상하게 영화 [오멘]의 로마시 6월 6일 6시가 진정 사탄의 탄생시처럼 여겨진다.
blog.naver.com · 2026.08.30
-
[잡담/뻘글] 넷플릭스 19년전 영화 심형래 디워 공개 역주행 흥행 ㄷㄷㄷ
넷플에 한국에서 방영했던 장혁 주연 '추노' 올리면 드라마부분 1위 찍을거라 장담 08.13 02:02:29 (참고) 저 영화 '디워'가 개봉했을 때, 나는 이곳 극장에 두 번이나 나는 돈이 많이 들어간 영화.......
blog.naver.com · 2026.08.13
-
나는 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좋아하는가?
나는 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좋아하는가? 영화를 보고 나서 가슴이 한참 동안 뭉클했다.
blog.naver.com · 2026.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