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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급 더위에 크레+레게 외의 생물도 호텔링 들어오는 중 나는 크레와 레게만 호텔링을 받는다. 주로 크레스티드게코. 크레는 온도와 습도에 민감한 생물이라 여름에 집을 비울 때는 짧은 여행이더라도 호텔링이 필수다. 나는 개체 라인별 빽업 개체를 대부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여차하면 족보가 같은 개체로 교체해 드릴 수 있다.
- 지난 겨울이야기 - 제주 여행 1일차 엄마도 아프시고~ 여러가지 일들로 못 갈뻔 했던 여행~ 다녀오고도 일이 너무 많기도 하고~~ 하여튼~~~ 이 더운 여름에 한겨울 여행일기를 뒤늦게 남겨두기로 한다~~ 2026년 ㅣ월 제주 첫끼는 이번에도 고기 국수~ 나는 비빔이 맛있었다~ 첫 숙소는 지난번 갔던 서귀포 올레시장 근처 더 퍼스트 70 가는길에 1100고지길로 가려고 했는데 눈이 많이와서 통제~~
- ◆ 홍줄불나방 《Barsine striata (Bremer and Grey, 1852〕》 여름에 나는 것이 봄에 나는 것보다 작다. 유충은 지의류를 먹고산다. 남한 전역에 넓게 분포한다. -2026,6,25- 계양산
- 2026년 너무 뜨거웠던 한여름날, 먹고살았던 이야기 가뜩이나 더워지는 여름에 대상포진을 앓은 엄마는 이번 여름을 더 힘들어했고, 최대한 맛있는 걸 찾아서 몸보신을 하게 하려고 노력했다. 덕분에, 엄마보다 내가 더 잘 먹었고... 나는 포동포동 살이 쪘다고 한다. 사실 어탕을 먹으러 갔는데.... 어탕이 솔드 아웃이 되었다.......
- 한살림 장보기 :: 통밀식빵 + 깐마늘 + 초록채소 + 복숭아 + 무화과 + A2우유 + 루꼴라 + 토마토 + … 에어컨 때문에 춥다고 하네) 지금은 그래도 여러 채소가 많이 나와 좋은데 기후위기가 심각해져 여름에 실컷 만날 수 있던 초록이들이 점점 사라질까봐 아쉽고 무섭습니다 10년 뒤 이 포스팅이 써요 담백한 우리밀크래커(74g/4qhd) 2300 내 사랑 크래커 이 크래커를 카나페로 이용하기도 하던데, 나는 오로지 이것만 먹는 게 제일 좋음 그 매.......
- 등드름바디워시 오디드 쿨링바디워시 사용후기 등드름바디워시 오디드 쿨링바디워시 사용후기 덥다 더워 가만히 앉아만있어도 땀이 쥬륵쥬륵 나는 여름날씨 그러다보니 하루에도 몇번씩 샤워를 하는데 대체 왜 등드름은 생기는건지...! ✨ 내가 이렇게 더운 여름에 강력추천하는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고 쿨링바디.......
- 그동안의 사진들 그리고 짧은 기록. 와 초록색 음료가 9천원이었던가 난 단맛 나는 ㅁㅊ라떼 좋아하네 이건 단맛이 없음 비오는 날 새로 산 티셔츠 입고 나간 날이었다. 술맛도 모르고 안 좋아하고 술 약한데 여름에 땀 잔뜩 흘리고 마시는 시원한 맥주는 최고인 것을 개인적으로 월.......
- 감사합니다. 진홍이가 농사진 단호박이 생각났다 야~ 단호박 2개 주문 집에 갖다 놨다 빨간 망에 가득이다 1만 원이란다 여름에 무더위 속에 힘들게 가꾼 값이 저렴하다. 오늘을 즐겨라 실행하라 지금 크고 위험하고 대담한 목표 나는 날마다 위대한 인연을 따르겠습니다.......
- 병어조림 레시피 무 생선조림 양념 만들기 바다에서 나는 건 다 좋아하는 저라서 병어가 제철일 때 사 두었는데요. 그래서, 병어회도 여름에 많이 먹기도 하는데요. 살이 연하고 비린맛이 덜해서 회로 먹어도 좋은 생선이에요. 이번엔 무.......
- 너님 늙었어요. 나는 낯간지러워서 여름에 선크림도 안바르고 다녔는데 이게 가장 큰 문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