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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의 최종 목적지, 박근혜 만남일수도"
이거 국민에 피해가 가지 않는 방향으로 우리 입법부가 책임지고 숙고해 달라. 그래서 저는 너무나 화가 나는 거예요.
www.nocutnews.co.kr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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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멸칭까지 등장한 권력 투쟁, 차원이 다른 갈등"
왜냐하면 어제 정청래 대표는 사퇴하면서 이재명 대통령과 나는 정치적 운명 공동체다, 한 몸이라고 얘기를 했거든요. 그런데 당 대표가 바로 즉각 전면 폐지 그렇게 하면서 나는 대통령 지킨다. 이렇게 얘기하면 저게 보완 수사권 가지고 전면 대립하나? 이렇게 보여지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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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대선 불출마? 팀 김어준만 눈이 대선에"
그때 이 명태균이나 김영선 쪽에서는 SH 사장 자리 달라 이런 요구들이 막 있었다라는 얘기들이 그때 언론 보도로 나왔었어요. 엮이기 싫었던 거예요. 그래서 이거는 자기 정치에 욕심이 있는 사람은 김민석, 송영길 이런 사람이지 나는 대통령을 위해서 봉사할 사람이다. 이런 프레임을 주장을 하는 건데.
www.nocutnews.co.kr ·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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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헌기 "정청래 불출마하면 당무개입? 협박에 가까워"
◆ 하헌기> 아무리 흔들고 힘들어도 나는 결국 성장한다 이런 거거든요.
◇ 박성태> 이게 시구에 딱 있습니다.
◆ 하헌기> 나는 결국 피워 낸다. 이런 뜻이란 말이에요. 근데 지금 여당 내 갈등을 보는 한 2개의 앵글이 있는 것 같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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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조정식 발언은 원론적 얘기, 기자들에게 낚인 듯"
대통령도 취임 선서에 나는 헌법을 준수하고 이렇게 나오지 않습니까? 대한민국 모든 국민은 헌법을 준수해야 됩니다. 대한민국 헌법 128조에 대통령의 임기 연장. 그러면 깨끗하게 사과할 일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저는 사과하고 그렇지 않고 있기 때문에 이건 중대한 해당 행위라고 나는 생각한다.
www.nocutnews.co.kr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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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현 "정청래 사퇴 메시지, 李는 기만이라 느꼈을듯"
이런 말씀을 이미 드린 바가 있는데 여전히 계속 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몸이라고 주장하는 건 조금 앞뒤가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반명 아니다.
◇ 박성태> 반명 아니다. 그렇군요. 어차피 권리당원 중 친명이 꽤 있으니 나 반명 아니에요. 정치적 운명 공동체예요. 이런 메시지라는 말씀이시죠?
www.nocutnews.co.kr ·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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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고 감독 "선수들에게 잘 참아줘서 고맙다 말해"
학교 이름을 쓰게 해 달라. 그 운동부는 우리가 다 책임지고 돈도 달라고 하지 않겠다, 우리가 다 책임지겠다, 이렇게 해서 학교 정말 이름만 빌려오는 거예요. 본인이 3루 쪽에 나가 있었기 때문에 1루 쪽에 있는 배재고 더그아웃에서 나는 소리를 못 들었다고 하는데.
www.nocutnews.co.kr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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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특검, 조성현·홍장원 집중? 수사 엇박자 이상해"
지금 관련해서 토론을 하겠다고 해서 이건태 의원 지금 안 한다고 했는데 다시 또 오늘 한동훈 의원이 전용기 의원이 하기로 했답니다라면서 또 공지를 올렸는데 전용기 의원이 아니, 나는 그런데 자기라도 좋다고 한다면 나는 생각이 있다.
www.nocutnews.co.kr ·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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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옥임 "민주당 새벽방송? 땡전뉴스 생각나"
김민석 대표는 창조적인 걸 보여줘야 되는데 이게 딱 새벽 방송 이러니까 우리같이 여러 가지 그 시대를 이렇게 겪은 사람들은 갑자기 땡전 뉴스 같은 게 막 생각이 나는 거야. 이를테면 임대주택 의무 비율 같은 거 축소해 달라 거의 없애 달라. 그다음에 조합 설립 동의율이 70%인데 그거 대폭 낮춰달라, 그다음에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 없애달라.
www.nocutnews.co.kr ·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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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헌기 "친청계, 철 좀 드세요!"
민주당에서는 김남준 홍보위원장에게 김민석 대표가 민주당TV를 추진해 달라. 이걸 또 페이스북에 길게 썼더라고요. 페이스북으로 또 김남준 홍보위원장이 알겠습니다라고 했습니다. 보니까 나는 강공으로 나갈래, 나도. 이런 거예요.
www.nocutnews.co.kr · 2026.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