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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추알 대추알 늦게 맺는 잎이란 한결 부드럼쟁이 푸른 물결 늦게 피는 꽃이란 한껏 달달쟁이 달콤빛너울 아기 손톱 보다 조금 큰 푸르스름 말그스름 노르스름 배꼽같은 꽃이 줄줄이 한여름에 비로소 잎 내고 한여름에 드디어 꽃 내는 대추나무 대추잎 대추꽃 늦잠꾸러기이지만 그토록 야물지며 굵은 알 이처럼 달달달콤 맛난 알 검붉게 말려 겨우내 추위 가시는 포근한 알
- 6월 지 금 보다 조금 더 불편할 필요가 있다 6월의 꽃 자연속에서 생생하게
- 레진아트 무엇일까? 초보자 준비물부터 만드는 방법까지 알아보기 요즘 예쁜 키링이나 액세서리를 보다 보면 유리처럼 투명하면서 반짝이는 소품을 자주 볼 수 있는데요. 이런 소품 중에는 레진을 이용해 만든 작품이 생각보다 많답니다. 색을 넣거나 반짝이는 글리터, 꽃 등을 함께 넣을 수 있어서 같은 모양이라도 전혀 다른 분위기로 만들 수 있습니다.
- 서리태콩, 꽃 봉오리를 달았다 이 꽃이 지면 열매가 주저리 주저리 열리나 보다. 신기하고 놀라워라. 네 번의 순치기를 해준 서리태콩. 꽃 봉오리를 달기 시작하니, 순치기는 이제 그만. 달리는 대로 거둘뿐이다.
- 7.5~뜬금없이 국뽕 차오른 날 진짜 다꾸러가 되어가나 보다. 이쁜 종이 보면... 슬그머니 모은다. 인생 길어. 언제 빛날지 언제 꽃 필지 모르는거야. 그러니까 그날을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하자. 똥깡!
- 마곡나루 서울식물원 무궁화원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올핸 무궁화 꽃 실컷 보았다. 매번 동네에서만 보다 이렇게 많은 무궁화 꽃은 아마도 첨인듯싶다. 청와대 부근 무궁화 동산에서 보고 여긴 서울식물원이다. #우리나라꽃 #우리나라 국화 다양한 컬러의 무궁화 꽃 어떠한 무궁화 꽃이어도 다 이뻐라 일찍 피어 떨어진 무궁화 꽃도 많았지만 아직 피어날 봉우기도 참 많았다. 너무 예쁘다.
- 중년의 야릇함 야릇함 글·그림 서인석 난(蘭) 하나 그려놓고 보니 참 중년 같다 젊은 꽃처럼 화려하지도 않고 나 좀 봐달라고 활짝 벌리지도 않는다 가느다란 잎 몇 줄 꽃 몇 송이 그런데 가까이 가면 향기가 난다 사람도 그런가 보다 젊었을 때는 얼굴을 먼저 보았는데 나이가 드니 말투가 보이고 웃음이 보이고 그 사람이 살아온 냄새가
- 가윤 하윤이 자라는 모습(2026.3.27)하루하루 다르게 부쩍 커가고 있고 태권도 승급 심사에 합격해서~ 한 송이 꽃 인사 / 나숙자 혜화동 우체국 베레모를 쓴 노시인이 꽃 한 송이를 들고 우체국 안으로 들어간다 직원에게 건네는 하루 인사 꽃 한 송이 환하게 밝아지는 사무실 어쩌다 보게 된 그 날의 풍경 조병화 시인의 모습이 눈에 선하게 그려진다 1995년인가 보다 다시 못 올 그날이 아주 먼먼 옛날이다 예쁘고 귀여운 하윤이도 하루하루 다르게 부쩍 커가고 있고 가윤이는
- 회사 사무실근처에 꽃들 고추꽃 꽃을 보다 보면 청춘이 가서 다시는 못가는 그느낌이 싫어 지는 유심히 본적이 없는데 보다 보니 고추 따고 남은 자리에 고추 꽃이 이쁘게 피였드라구요 밑에서 다시 보았다는 고개숙이 고추 꽃 에 꽃말같은 배우 인뜻 하얀꽃이 고개 숙인 것을 겸손으로 보았는지 꽃말을 ‘친절’ ‘세련’이라고 하네요
- 배추가 시원해 지니 살것 같다고 하는 듯 얼마나 이쁜지 꽃 보다 이쁘다 창고에 세워두니 잘 마르지 않고 농장까지 싣고가는것도 번거로워 처마아래 세우고 넘어질까봐 끈으로 고정하여 말린다 비가와도 괜찮으니 다듬을때 나온 참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