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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힘 당권파 "이번 징계는 1차, 박정훈·배현진도 징계 나와야" 조경태 의원은 박덕흠 국회 부의장 본회의 선출할 때 낙선시켜 달라, 이렇게 민주당 의원들한테 전화 돌린 내용들이 알려져 있죠. 김재섭 의원은 지금 윤리위가 3명 가지고 징계 절차를 시작을 했거든요. 이게 절차적으로 문제 생길 수 있다, 이런 비판을 내놨습니다.
- "장동혁, 친한계 의원들 징계? 그럼 난리가 날 것" 그러면 윤리위를 사냥개로 쓰는 게 맞는 것 같고요, 김재섭 의원 말대로. 그러면 그렇게 한동훈 의원과 각을 세우니까 고성국 씨가 들어온 거예요. 더 들어올 거예요. 임기가 아직도 2년 남았는데 국회 안에서 어떻게 피해 다닐 거예요? ◇ 박재홍> 방송 듣는 청취자 한 분이 와, 국회의원 단톡방 거기도 좋아요 새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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