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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 대상만 44명…안민석 인수위, 전임 교육감 사안 줄줄이 요청 현재까지 접수된 건은 △김승희 전 윤석열 대통령실 의전비서관 자녀 학교폭력 사건 △'하이러닝' 특혜·위법 의혹 △5·18 역사 왜곡 논란 도서 △교사 5명 사망 사건 △교육행정 위반 인수위는 김승희 전 비서관 사건과 관련해 "축소·은폐, 관련자들의 부당 승진과 감사 부실이 의심된다"며 당시 경기도교육청과 성남교육지원청 공무원 등 13명에 대한 감사를 요청했다.
- "대한체육회장이 축구 혁신위, 왜?"→유승민 "직함 아닌…" 혁신위에는 최 장관과 박 위원을 비롯해 이영표 해설위원, 박주호 해설위원, 유승민 회장, 김승희 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 조연상 프로축구연맹 사무총장, 유영근 변호사, 김대희 부경대
- 손흥민·홍명보 한자리에? 축구 청문회가 놓쳐선 안 될 것 증인으로는 정몽규 전 축구협회장과 홍명보 전 대표팀 감독, 이임생 전 협회 기술총괄이사, 이용수 협회 부회장, 정해성 전 국가대표 전력강화위원장, 김승희 협회 전무이사, 최영일·박항서
- 손흥민·홍명보 한자리에? 축구 청문회가 놓쳐선 안 될 것 증인으로는 정몽규 전 축구협회장과 홍명보 전 대표팀 감독, 이임생 전 협회 기술총괄이사, 이용수 협회 부회장, 정해성 전 국가대표 전력강화위원장, 김승희 협회 전무이사, 최영일·박항서
- '월드컵 참사' 축협, 30일 청문회…정몽규·홍명보 출석 증인으로는 정몽규 전 회장과 홍명보 전 감독, 이용수 부회장, 정해성 전 국가대표전력강화위원장, 김승희 전무이사 등이 출석한다.
- 박지성 "과거와 다르다…신뢰받는 축구협회장 선출할 것" 이날 2차 회의에는 박지성 위원장을 비롯해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이영표·박주호 축구 해설위원,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김승희 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 조연상 한국프로축구연맹 사무총장
- '월드컵 충격' 정몽규·홍명보 청문회 증인 나온다 이용수 축구협회 부회장, 김승희 전무이사 등도 증인에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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