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선두와 1타 차’ 김세영-전인지-유현조, US오픈 2R 공동 3위 김세영은 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드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6699야드)서 열린 제81회 US여자오픈 2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3개를 묶어 1오버파 72타를 이로써 중간 합계 3언더파 139타를 적어낸 김세영은 전인지, 유현조 등과 함께 공동 3위에 올랐다.
- 김세영, US여자오픈서 우승 시동… 첫날 공동 2위 출발 김세영은 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드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US 여자오픈(총상금 1250만달러) 첫날 4언더파 67타로 2위에 올랐다. 김세영은 지난해 10월 국내에서 열린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우승
- ‘아쉽다 우승’ 전인지-김세영, US여자오픈 4-5위 ‘코다 또 우승’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세계랭킹 97위 전인지와 11위 김세영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골프대회 US여자오픈에서 1위 넬리 코다의 벽에 막혀 정상 등극을 이루지 못했다.전인지와 김세영은 최종 합계 6언더파 278타로 코다(8언더파 276타)에 2타 뒤진 4위.또 김세영은 최종 합계 5언더파 279타로 5위에 자리했다. 7언더파 277타를 기록한 가비 로페스와 찰리
- ‘US여자오픈 5위’ 김세영 7주 만에 세계랭킹 톱10 복귀…KLPGA 소속 ‘넘버1’은 38위 김민솔 한국은 3위 김효주(31)와 함께 톱10에 2명 자리했다.지난주 열린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에서 우승 경쟁을 펼치다 최종 5위에 오른 김세영은 9일(한국시간) 발표된
← 이전
4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