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소지섭 '아빠 유니버스' 통했다…'김부장' 9%대 출발 배우 소지섭 주연의 액션 드라마 '김부장'이 9%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첫회 시청률은 9.5% 이날 방송에서는 상생저축은행 회계팀 부장 김부장(소지섭)이 하나뿐인 딸
- “첫걸음 같은 소중한 작품”…유지안, ‘김부장’ 종영 앞두고 시청자에 감사 인사 판타지오 소속 신예 배우 유지안이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종영을 앞두고 진심 어린 감사의 소회를 밝혔다. 유지안은 인기리에 방영 중인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교내 막강한 권력을 지닌 주학건설 회장의 딸 '주혜리' 역을 맡아 열연했다.
- [TV핫스팟] ‘김부장’ 소지섭·최대훈, 압도적 공조 액션…최고 시청률 23% 지난 3일 방송된 SBS 김부장 3회에서는 실종된 딸 민지를 찾기 위해 더욱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는 김부장(소지섭)의 사투가 펼쳐졌다.
- 속 딸바보 아빠들, 어쩜 이렇게 다를까? 시원한 액션을 내세운 SBS 드라마 <김부장>은 첩보 드라마 같지만 실은 '딸 바보' 아빠들의 이야기다. 주인공 김부장(소지섭)은 평범한 회사원으로 살아가던 중 딸 민지(서수민)가 납치되자 민지를 구하기 위해 '요원'으로서의 감을 발동한다.
- ‘민지 남사친’ 루네이트 카엘 “‘김부장’, 존경하는 선배들과 함께해 영광”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그룹 루네이트(LUN8) 카엘이 ‘김부장’ 종영 소감을 전했다.카엘은 지난 25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송인고등학교 배구부 유망주 김남훈 오래오래 기억해 주시면 감사드리겠다”며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극 중 카엘은 김부장(소지섭 분)의 딸 민지(서수민 분)와 풋풋한 고등학생의 감성을 자연스럽게 그려내며 극의
- 손나은, ‘김부장’서 첫 액션 성공…“한 걸음 더 성장했다” 올블랙 차림으로 나타난 정상아는 단검과 권총, 마취총 등 다양한 무기를 능숙하게 다루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최종회에서는 김부장 일행의 잠입 작전을 돕기 위해 리조트 직원으로 위장했다 모든 사건이 마무리된 뒤에는 김부장의 딸 민지(서수민) 곁을 든든하게 지키며 따뜻한 여운도
- 소지섭, 인생캐 또 썼다…‘김부장’ 완벽한 마침표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소지섭이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완성했다.25일 종영한 ‘김부장’ 최종회에서 김부장(소지섭)은 친구들의 자녀가 인질로 붙잡힌 상황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그는 동료들과 힘을 합쳐 반격에 성공했고 결국 주강찬과 주학건설을 무너뜨리며 딸 민지(서수민)와 평범한 일상을 되찾았다.소지섭은
- 소지섭 제대로 흑화했다…폭우 누아르 감성 레전드 (김부장)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이 제대로 ‘흑화’했다. 과 함께 실종된 딸 민지(서수민)의 흔적을 쫓는 모습이 그려졌다.
- 신예 서수민, '김부장'서 강렬한 첫인상…극 몰입도 높인 존재감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신예 배우 서수민이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소지섭의 딸 김민지 역으로 극 초반 핵심 인물로 활약하며 강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서수민은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김부장(소지섭)의 딸 김민지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 시청률 23.1% '김부장' 빛낸 악역 3인방 <김부장>은 김부장 역의 소지섭과 성한수 역의 최대훈, 박진철 역의 윤경호로 이어지는 '신감각 아빠 유니버스'를 표방하며 시청자들에게 통쾌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하지만 <김부장>에서 세 명의 주인공을 괴롭혔던 악역들의 살신성인(?)이 없었다면 <김부장>은 지금처럼 크게 사랑 받은 드라마가 되기 어려웠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