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李대통령, 이재용·최태원 연쇄 회동…'호남 반도체' 발표 임박
회동…친명·친문 갈등 직접 진화 이재명 대통령이 다음 달 1일 문재인 전 대통령과 청와대에서 오찬 회동을 갖습니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김민석 총리와 정청래 전 대표 오늘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선고…생중계
고가 귀금속과 함께 인사·이권 청탁을 받은 '매관매직' 혐의로 기소된 김건희 여사의 1심 선고가 오늘 오후 2시 이뤄집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6.25
-
李 발언은 당무개입?…쟁점별로 검증해보니
정무적으로 이 대통령의 발언이 '정청래 전 대표 견제'용이라는 주장이 나오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는 얼마나 근거가 있을까.
정청래 대표 재임 시절의 당정갈등을 빌미로, 이 대통령이 김민석·송영길 의원의 당대표 선거를 돕고 있다는 얘기다.
www.nocutnews.co.kr · 2026.07.20
-
"정청래 대선 불출마? 팀 김어준만 눈이 대선에"
그럼 왜 김건희 씨는 무죄였지, 하는 의문. 일단 오는 16일 날 이 혐의와 관련해 김건희 씨의 명태균 씨 여론조사와 관련해 대법원 선고가 김건희 씨에 대해서 있기 때문에 그걸 보면 방향이 좀 잡힐 것 같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7.14
-
"정청래 출마 선언, 李 대통령 공격하고 조롱"
일단 같은 혐의의 김건희 씨는 무죄를 받았었고 하지만 대통령 후보 당사자는 윤 전 대통령이었고 김건희 씨는 부인의 입장이기 때문에 직접 당사자가 아니라고 판단했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그러니까 김건희 씨와 관련해서는 대법원에 가서 바로잡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www.nocutnews.co.kr · 2026.07.13
-
이재오 "장동혁, 의원도 그만둬라…징계는 무슨 징계?"
장동혁 당 대표.
◆ 이재오> 그만 둬야지. 정치사에서요.
◆ 이재오> 그럼 비주류는 심심하면 대표 내려오라고 그러는 거예요. 심심하면 대표 내려오라고.
◆ 박지원> 그렇죠.
www.nocutnews.co.kr · 2026.07.14
-
"장동혁? 문제있지만 나머진 뭐 했나? 비판 아까워"
◇ 박재홍> 이런 가운데 장동혁 당 대표 이 선관위의 통계 조작 의혹으로 장외 투쟁 동력을 얻었다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로 보냈잖아요, 김건희 씨의 사건. 그거 어떤 의미인지 한 30초 정도 소개해 주실 수 있을까요?
www.nocutnews.co.kr · 2026.07.24
-
홍준표 "尹 무상 여론조사 1심 선고 정확…오세훈도 위험"
◆ 홍준표> 그거는 지난번에 김건희 여사 1, 2심에서 판결한 게 그게 엉터리였지요.
◇ 박재홍> 그런가요? 그런 측면에서 보면 그 판결을 봐줄 수가 있겠지만 사실상 김건희 씨하고 윤석열 씨는 일심동체거든.
www.nocutnews.co.kr · 2026.07.13
-
이재영 "국민의힘 사전 전당대회 작업중"
그러니까 장동혁 대표 사퇴론이 다시 재점화될 가능성이 있어요.
◇ 박재홍> 우리 정 의원님은 어떻게 보셨습니까? 아니, 우리가 이렇게 받았지만 장동혁 대표 중간에 나가리 되면, 그러니까 나가리가 아니고 뭐야.
◇ 박재홍> 사퇴.
www.nocutnews.co.kr · 2026.08.21
-
최민희, 생방송 중 "내가 왜 친청이냐" 정색
그런데 대통령이 그러면 이번에 G7 순방을 가면서 당 지도부, 정확히는 정청래 대표 한병도 원내대표를 배웅하는 환송 장소에 부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하려는 언론 개혁의 완성을 도와주시는 당 대표 다 지지하겠습니다. 세 번째 또 있어요. 검찰의 보완 수사권, 그 폐지를 주장하는 당 대표 지지할 거예요.
www.nocutnews.co.kr · 2026.06.10
-
[오늘의 스팟Live] '파우치 발언' 박장범 한국방송공사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생중계 外 (11.18)
이번 청문회에서는 김건희 여사 디올백 관련 발언과 정치중립 위반 의혹 등에 대한 질의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이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1심 선고 이후 열리는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와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도 생중계될 예정이다. 다음은 18일...
www.newspim.com · 2024.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