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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프랑스-이라크전, 폭우·뇌우로 중단… 북중미 월드컵 첫 기상 지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처음으로 날씨 때문에 경기가 지연되는 상황이 발생했다.23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와 이라크의 조별리그 I조 2차전이 폭우와 뇌우 우려로 하프타임 이후 일시 중단됐다.폭우와 폭풍으로 경기가 중단
- “세면대를 찍으세요, 스쿼트 10개”…‘기상 미션 알람’에 푹 빠졌다 최근 Z세대 사이에서 ‘끄기 어려운 알람’과 ‘나에게만 들리는 알람’ 등 기존 알람과 다른 기능의 알람 앱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버튼 한 번만 누르면 끌 수 있었던 기존 알람과 달리 이용자에게 주어진 ‘미션’을 완료해야만 해제할 수 있어 확실히 잠에서 깰 수 있고, 주변에 소음
- 李대통령 "가뭄·폭염·폭우 동시 나타나…기후 재난 시스템 현대화 시급"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낡은 기후 재난 시스템의 현대화를 주문하며 가뭄과 폭염, 폭우 같은 기상 이변에 선제적으로 대비하는 국가체계를 갖출 것을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을지국무회의에서 "기록적인 가뭄과 폭염, 폭우가 동시에 나타나는 기상 재난이 일상이 됐다"라며 "과거 기후에 맞춰진 기후 재난 시스템의 현대화가
- 거제 하루에만 630㎜…태풍 '루사' 이후 최다 [앵커] 경남 거제 지역은 하루에만 630㎜가 넘는 비가 쏟아졌습니다. 1904년부터 근대 기상 관측을 시작한 이래, 역대 세 번째로 많은 강수량입니다. 거제 지역은 하루에만 630㎜가 넘는 비가 와 1972년 지역 기상 관측 이래 일...
- [뉴스특보] 서쪽 35도 찜통더위…동쪽 시간당 50㎜ 폭우 <출연 : 김재훈 기상 전문기자> 40도를 넘던 극한 폭염은 다소 완화됐지만 서쪽 지방은 여전히 체감 35도를 웃도는 찜통더위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날씨 전망, 김재훈 기상 전문기자와 알아보겠습니다. <질문 1> 정말 기록적인 더위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도 오늘은 어제보단 기온이 조금 내려간 모습인데요.
- 역대 최고 42.5도에 가뭄·폐사까지…경남, ‘비상 2단계’ 총력전 [날씨] 122년 기상 관측 이래 역대 최고 기온을 경신한 기록적인 폭염과 극심한 가뭄이 경남 전역을 덮치면서 논밭이 타들어가고 가축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경남도는 재난안전대책본부 대응 단계를 ‘비상 2단계’로 격상하고 총력 대응에 나섰다. 3일 경남도 등에 따르면 지난 2일 양산의 낮 최고기온이 42.5도까지 치솟으며 1904년 기상
- 상주 배 농가 강풍·호우 피해…안재민 시장 현장 점검 농가 관계자들로부터 기상 악화에 따른 현장의 어려움과 건의사항도 들었다.시는 수확을 앞둔 배 농가를 중심으로 추가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기상 상황과 농작물 피해 여부를
- [속보] 경남 양산 또 41.4도…역대 최고 기온 신기록 기상 속보 전해드리겠습니다. 오늘 경남 양산의 낮 수은주가 41.4도를 기록하며 이틀 연속 역대 최고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어제와 같은 기온 기록이지만 기상 기록은 최근 날짜가 우선이 되는 원칙에 따라 오늘 역대 최고기온을 또 한번 경신했습니다.
- [뉴스초점] 수도권 체감 37도 '불가마'…태풍이 폭염 키우나 <출연 : 임하경 기상 전문기자> 경남 양산의 기온이 42도를 돌파하는 등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폭염과 태풍 상황까지 임하경 기상 전문기자와 알아보겠습니다. <질문 1> 올해 폭염, 정말 기록적입니다. 어제(2일) 사상 처음으로 경남 양산의 기온이 ...
- 펄펄 끓는 양산…무더위에 관광지도 '한산' [앵커] 경남 양산의 기온이 41.4도를 기록하며 기상 관측 사상 최고 기온을 경신했습니다. 연일 계속된 더위에 주요 관광지는 휴가철임에도 한산했는데요. [기자] 낮 기온이 41도를 넘어서면서 기상 관측 이래 사상 최고 기온을 경신한 경남 양산. 찌는 듯한 더위에 곳곳이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