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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주택자 된 이 대통령, 분당 아파트 매매등기 완료 다만 매수자는 이와 함께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앞으로 채권 최고액 17억7000만 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했다. 전체 내용보기
- 비거주 1주택 판 李 “‘실거주’ 말고 ‘거주용’ 부르자” 관저에 거주하는 이 대통령은 부인 김혜경 여사와 공동 명의로 소유했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양지마을 아파트를 19일 17억7000만 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하고 29억 원에 매각했다
- 국힘 “부동산 토론회, ‘답정너’ 여론몰이 쇼” 비판 최 수석대변인은 이 대통령이 29억원에 아파트를 매도하면서 매수인을 상대로 17억7000만 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것을 두고 “국민에게는 대출 규제를 적용하면서 대통령은 사적 대출
- [단독]李 근저당이 통상적 거래?…“그 가격대 거래중 5.96%뿐”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 성남시 분당구 아파트를 29억 원에 매각하면서 17억7000만 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비슷한 가격대에 거래된 아파트 중에서 근저당권이
- 野, 李 근저당에 “서민 대출 막더니…사채주며 갭투자 열어줘”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 내외가 최근 매각한 아파트에 17억7000만원 규모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것을 두고 “더불어근저당”, “스스로 부동산 시장을 교란하는 ‘부동산 블루길’ 같은
- 국힘 “李 ‘공식 인증’ 매도인 근저당, 강남서 광교까지 확산 중” 국민의힘이 25일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 성남시 분당 아파트 매도 과정에서 17억7000만 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것과 관련해 “이재명표 ‘17.7억 편법 대출 가이드라인’이 이제는
- 국힘 “李 아파트 17억 근저당, 기이한 꼼수로 규제 회피” 이 대통령과 김 여사는 동시에 매수자인 김모 씨와 조모 씨를 대상으로 채권최고액 17억7000만 원(매매가의 61%)의 근저당권을 설정했다.
- 靑 “李대통령, 17억 근저당 이자는 안받기로” 청와대는 22일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 성남시 분당 아파트 매도 과정에서 17억7000만 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것과 관련해 매수인의 사정을 고려해 이자는 받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 29억에 판 李 분당 아파트, 17억 근저당 설정 이 대통령과 김 여사는 동시에 매수자인 김모 씨(55)와 조모 씨(54)를 대상으로 채권최고액 17억7000만 원(매매가의 61%)의 근저당권을 설정했다.
- 송언석 “李대통령 ‘17.7억’ 근저당권 설정, 국민 앞에 사죄해야” 송언석 국민의힘 의원은 20일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 성남시 분당구의 아파트를 매매하는 과정에서 채권최고액 17억 7000만 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것과 관련해 “법적으로 가능하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