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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 | 강남·서초 이어 광교에도 등장한 '매도인 대출' [원장님 한 줄평] "개인 간의 사적 계약 및 근저당권을 활용한 거래 구조 자체가 당장 현행법상 명백한 불법 행위는 아닙니다.
- 오늘의 청와대 개소리. "17억 근저당 이자 안 받는다.". 어쩌라고! 문제의 본질은 이재명이 집을 매도하는 과정에서 근저당권을 설정했고 이는 은행 같은.......
- ‘대통령 근저당’에 부동산 민심 들끓는 이유 해석하는 배경은 [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집 한 채 사는 데 규제가 몇 개인데…” 지난 20일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매수인을 상대로 17억7000만원 규모의 근저당권을
- 홍정혁 BGF 사장, 92억 한남동 집에 ‘매도인 근저당’ 72억 넘긴 시행사가 설정…실제 채무액과 성격은 확인 안 돼 [비즈한국] 홍정혁 BGF 사장이 92억 원에 매입한 서울 한남동 초고가 아파트에 매도인인 시행사가 채권최고액 72억 원의 근저당권을
- 이재명이 집을 매각하며 근저당을 설정했다니 역시 꼼수 대왕이로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대통령 부부가 공동 명의 분당 아파트를 매도했는데 등기부등본을 보니 이 대통령 부부가 17억7000만 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했다
- [전과자의 잔머리] 우파가 이랬다면 전 언론, 시민단체들이 들불처럼 들고 일어났겠지.. 17.7억 근저당 논란…“적법한 잔금 담보” vs “대출규제 꼼수” ⓒ연합뉴스 [데일리안 = 이나영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아파트를 매각하는 과정에서 매수인들을 채무자로 한 17억원대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 등기부에 적힌 채권최고액이 내 빚보다 큰 이유와 근저당 설정의 진짜 의미 최근 부동산 거래에서 매도인이 자기가 파는 집에 근저당권을 설정했다는 이야기가 뉴스에 오르내리면서, 근저당이라는 단어가 갑자기 낯설게 느껴진 분이 많을 것이다.
- 이재명, "국민은 대출 막더니, 본인은 편법 꼼수" 이재명 부부가 최근 매각한 아파트에 17억7000만원 규모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국민의힘은 "국민들이 내 집 마련 꿈을 이루기 위한 대출은 철저히 규제하고 틀어막더니
- "seller financing" 물론 매도인이 근저당권을 설정한 후 잔금을 외상처럼 미뤄주는 거래는 그동안 소문으로 종종 들려오던 방식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 나경원 "李 대통령, 근저당 계약 취소하고 분당 아파트 다시 시장에 내놔라" ⓒ이종현 기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설정된 근저당권을 두고 "근저당 계약을 취소하고 시민들과 똑같은 조건에서 다시 시장에 내놓으라"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