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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막염에 도인승기탕이 저효했던 임상례 각막이 혼탁해져 여기에 발(簾)을 내린 듯한 구름이 끼고, 결막에도 띠처럼 붉은 힘줄이 있는데 이것을 여러 의사가 치료하였으나 효과가 없다고 한다.
- 다행입니다, 어느 초가을 저녁에 높은 하늘에서 보내 온 가을 엽서 하나 너를 데리러 가는 길 아침 출근길에 빨갛게 변한 잎 하나 발 밑에서 발견했습니다. 높은 하늘 구름이 가을 엽서 하나 보낸 것 같네요.
- 2020년 4월 10일 자 오늘의 운세 띠별 보기 오늘의 소띠(축) 운세 비를 머금은 구름이 가득 떠 있을 뿐 비가 내리지 않으니 답답하고 갈급한 운입니다. 아침해가 불끈 떠오르는 것과 광명이 찾아드는 운 기이며 어진 임금이 착한 신하를 얻는 것과 같이 태평성대를 구가할 수 있는 좋은 운이므로 불굴에 투지와 진취적 기상으로 왕성한 활동력을 발.
- 2020.02.02-03)죽녹원 가는 길 챙길거 챙기고 출발~ 해를 두툼한 구름이 가렸는데 구름 사이사이로 햇빛이 나온다. 너무 멋있음. 초록초록 내 최애 사진 걷다보니 나온 곳 집사 혼자 발 사진을 찍고 있더라...?
- 구름이 그림같았던 해운대,모래놀이,9월의 바캉스 수영할 정도는 아니였지만 발 담그기 좋은 날씨였음 비키니 입은 외국인도 몇분 보이고~ 구름이 그림 같던 풍경 담에 물과 모래 좋아하는 아들 데리고 다시 한번 오기러 맘 먹은 도치맘♡
- 요즘 조느님이랑 일주일에 한번씩 해외여행 중 구름이 이뻐서 한컷. 짝대기야 제발 나오너라. 오 드디어 나왔다 ! 대한항공 테트리스 10위안에 내 이름 새김. 조느님 손톱 네일아트. 앉자마자 둘다 신발부터 벗음 ㅋㅋㅋ 오른쪽에 보이는 건 조느님 발.
- 화천 오지산행 + 만산 찾기 실패 (2019.08.31) 17:40 출발)~동서울터미널 / 13,000원 ■ 산행기록 ■ 지도(만산, 두류산) 화천 오지산행이라고 했지만 만산가는 길을 못 찾아 헤맨 용두사미 산행 ㅠㅠ 동서울에서 사창리 발 비스무리한 구름이 낮게 깔렸다. 동쪽으로 갈수록 구름이 잔뜩끼고 흐려 산행할 때는 날이 풀리길 바래본다.. 사창리 터미널에서 화악산을 바라보고.......
- 84. 추운 부부리의 요가 쇼핑 가을 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이♬ ...가 아닌 구름이 몽글몽글 피어오른 푸르른 하늘 아래 따스한 가을 햇살을 만끽하나 했더니느닷없이 불어닥친 싸늘한 바람에 대한민국이 급작스레 발 빠른 부부리는 행여나 감기에 들까집 안에서도 의관을 잘 갖춰 입기 시작했고 부부리하우스 역시비닐 천막 옷을 두르고 따뜻한 난로를 개시!
- 너무 아름다운 황매산 그리고 억새 경남 황매산 봄은 철쭉 가을은 억새 추석연휴에 다녀 온 황매산 구름이 낮게 깔려 황매산 능선에 서서 보면 구름이 내 발 밑에 있어 너무 아름다운 풍경이었다 내년에도 어김없이 다시 한번
- 20160424 까미노데산티아고, 몰리나세카에서 폰페라다까지 오늘은 폰페라다 쪽으로 가야해요 오늘의 목적지는 카카벨로스거든요 다행히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이제는 내리막길이지만, 그래도 여전히 구름이 가까운 곳입니다 맑은 공기를 느끼며 한 걸음 한 걸음 여유롭게 걸어가는길 포도밭을 지나는 중입니다 여전히 구름이 발 아래에 있는 풍경이 신기해서 잠깐 서서 구경하다가 가기도 하고 그랬어요 다른 블로그에 보니까 포도 수확철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