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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경태 "부산·대구도 투자해야"…장동혁 징계 추진 인사 나누실까요? ◆ 조경태> 김 기자님 안녕하세요. ◆ 김정화> 네, 안녕하세요. ◇ 류연정> 네, 의원님. 그 광주 같은 경우에는 그래도 어, 기아자동차가 있거든요. 생산기지가 이와 비교하면 상당히 좀 부러운 부분도 없지 않아 있다. 하는 거죠.
- "정청래, 전북 가서 또 분란…연임하면 李 레임덕" 호남 하면 광주 전남 중심으로 뭔가 얘기가 되는 것 같고 그 말씀을 드린 바가 있는데 정청래 전 대표가 바로 그 지점을 얘기를 한 건데, 글쎄요. 인사 이거 해도 되겠습니까? 이게 우리 편이 아니고 다른 편인데 어떻게 하겠습니까? 이게 현실화될 수도 있다.
- "추미애 전당대회 참전, 정청래 캠프는 '천군만마'?" 그런 차원에서 이 트럼프라는 인사. 그리고 한국의 보수 개신교 인사들의 어떤 네트워크이라고 하는 게 정말 수면 아래에서 우리가 모르게 뭔가가 있구나라는 의심이 들기도 합니다. ◆ 김완> 그리고 또 광주에서 5.18 정신 헌법 수록이 국정과제 1호인데 이거를 몰랐다 라는 건 광주 경선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는 굉장히 좀 뭐라 그럴까요?
- 정옥임 "정청래, 보완수사권 언급? '나도 카드 있다' 반격" 그런데 광주 현장 최고위에서 지도부끼리 또 공개 충돌하는 상황이고 여기에 정청래 대표는 대통령 말씀처럼 더 단결되지 않나 생각하고 다른 것과 틀린 것은 다른 거다. 근데 이 과정에서 어쨌든 대통령께서 얘기하신 거는 여당의 그릇이 달라야 된다라고 하는 측면 야당하고도 적절하게 대화도 좀 해 가면서 실제로 이 넓은 품을 보여주고 인사 정책,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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