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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0만 명 운명 결정하는 자료가 '비밀'... 근거도 황당
올해 처음으로 이들에 대한 최저임금 별도 적용이 심의 안건에 올랐고, 판단의 근거가 될 정부 실태조사도 준비돼 있었다. 결과는 부결이었다. 올해는 고용노동부 장관이 이를 정식 심의 안건으로 요청했고, 정부 실태조사까지 마련되면서, 최저임금법 시행 40년 만에 처음으로 본격 심의가 이뤄졌다.
www.ohmynews.com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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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기간 연장 추진
이에 따라 시는 고용노동부 울산지청과 함께 현재 7월 11일까지인 지정 기간을 6개월 연장하는 방안을 협의하고 있다.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이 연장되면 정부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어 기업과 근로자의 부담을 덜고 고용 안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www.donga.com ·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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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계 단신]코오롱FnC, 지식재산권 기반 신사업 본격화 外
.■ 화우-한경협, 내달 ‘李정부 경제정책 점검’ 세미나법무법인 화우와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는 이재명 정부의 경제정책을 점검하는 ‘전환기 대한민국, 기업의 과제와 기회’ 세미나를 이번 세미나에서는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국가균형성장특별위원장이 6·3 지방선거 이후 핵심 경제 입법 방향을 강연하고 임서정 전 고용노동부 차관 등 화우 전문가들이 분야별 입법·규제 동향과
www.donga.com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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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원전정비 자격제도 정부인정 획득…"정비 신뢰도 높인다"
한국수력원자력이 원전 정비 분야의 전문성과 기술 역량을 높이기 위해 도입한 통합 자격제도가 정부 공식 인정을 받으면서 원전 정비 분야의 표준화와 전문성 강화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수원은 '통합 원전정비원자격제도'가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산업인력공단으로부터 정부인정을 공식 획득했다고 밝혔다.
www.nocutnews.co.kr ·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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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블랙리스트 혐의' 최승호 前 사장, 항소심도 벌금형
박근혜 정부 시절 MBC 파업에 참여하지 않은 기자들을 취재 업무에서 부당하게 배제했다는 이른바 '블랙리스트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MBC 최승호 전 사장과 간부들이 항소심에서도 앞서 MBC 3노조 측은 이같은 혐의로 고용노동부 서울서부지청에 이들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다. 3노조는 2012년 김재철 당시 사장 퇴진을 요구한 총파업 이후 제1노조에서 탈퇴한
www.nocutnews.co.kr ·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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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장관 공세에도 '노(No)' 안 하는 노동장관…왜?
정부 잠정안에 대한 질문에는 "확정된 게 없다", "삽도 안 떴다"고 했다. 김 장관의 이런 화법을 두고 정부 안팎에서는 크게 두 가지 해석이 나온다.
첫 번째는 정부 내에서 규제 완화의 큰 방향이 이미 상당 부분 정해졌다는 것이다.
www.nocutnews.co.kr ·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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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 간 엇박자' 지적에…李 "각료들 싸워야 국민 덜 다퉈"
이재명 대통령이 "각료들이 논쟁하고 다퉈야 국민들이 다투지 않는다"며 각 부처가 정부 정책을 두고 활발히 토론할 것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주 52시간제 예외 적용 논란에 관한 산업통상부와 고용노동부 간 이견을 직접 예로 들며 "각 부처 간 내부 의견을 다 조율한 다음 외부에 확정된 의견만 내고 관철하는 것이
www.nocutnews.co.kr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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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반도체 호황 초과세수, 미래세대 사업에 집중투자"
강 실장은 최근 연이어 발생한 예비군 훈련 과정에서의 사건·사고와 관련해서는 "청년들에게 국가와 정부, 군이 도대체 어떻게 느껴지겠느냐"며 관련 부서를 강하게 질책했다.
그는 2014년, 2021년 전남 신안군에서 발생한 '염전 노동자 인권침해'와 같은 노동 착취와 인권유린이 2026년에도 재발했다며, 해양수산부, 고용노동부, 경찰청 등 관계부처가
www.nocutnews.co.kr ·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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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장관 "HL만도 대표 중처법 입건…불법파견도 보는 중"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19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용우 의원의 질의에 답하는 과정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의원이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에 불참해 온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의 참여 움직임을 거론하며 정부 입장을 묻자, 김 장관은 복귀 논의에 대해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www.nocutnews.co.kr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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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이 모범사례로 언급한 '중국 996 근무'의 최후
호남권 클러스터는 현 정부 임기 안에 착공과 생산 시작을 목표로 삼았다. 최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양대 노총 위원장들과 비공개로 만나 의견을 청취했다고 하지만, 공식적이고 투명한 논의 절차가 아니라는 점에서는 여전히 문제다.
www.ohmynews.com · 2026.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