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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이라면 형소법 이렇게 안 했을 것"
오히려 일부 민생 범죄에 검찰의 보완 수사를 포함한 사법적 통제를 전제로 경찰 수사의 독자성을 인정하려고 했다, 이런 취지의 주장이었는데요.
이게 정말 노무현 대통령이 지금 현재 있었으면 지금 이 상황과 같은 그런 법안 통과를 본인이 원했을까? 저는 아니었을 것 같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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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추적] 아이 살린 엄마의 '1초 판단력' / 중학생들의 위험한 질주
▶ 인터뷰 : 경찰 관계자
- "'딸 친구가 운전을 한다' 이렇게 신고가 들어와서. (차량이) 보이니까 "서라!" 급히 대출을 받으실 때, 주변 지인 연락처를 요구하거나 계좌를 넘기라고 하면 불법 사금융일 수 있으니 정말 조심하셔야 합니다.
mbn.mk.co.kr ·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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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중 '언니 데려오면 돈 더 줄게'…조사 미루다 당선"
여러 가지 충격적인 일도 있었고, 그런데 이번에는 정말 해도 해도 너무합니다. 35살 시의원이 채팅 앱에서 만난 중학생을 1년 동안 돈 주고 만났어요. 사실은 2월에 고소가 있었고 5월에 경찰 조사가 시작됐는데 공천을 받고 선거에 출마해요. 이거는 어떻게 봐야 될까요?
www.nocutnews.co.kr ·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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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규 "보완수사권 폐지로 강경파 완승? 법안 그렇지 않아"
◆ 박원석> 그러니까 저는 검찰 편들고 싶은 생각은 전혀 없는데 그런데 보완 수사권이라는 거는 정말 필요 최소의 범위내에서 경찰 수사의 오류 가능성을 견제하기 위해서 뒀던 장치인데 정성호 장관도 그런 취지로 얘기하셨다고 보고 저희는 그런 일이 안 생겨야 된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정말 많은 시간을 고민했는데 정말 그런 문제가 생기면 다시 국회에서 논의를 해야겠죠
www.nocutnews.co.kr ·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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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원장 "선관위 조사 한계, 수의계약 의혹은 검토 중"
들어왔을 경우 당연히 조사할 수 있는데, (선관위는) 헌법기관이어서 조사에 한계가 있고, 부패방지법 등 법에 봐도 조사에 대한 제약사항도 많다"며 "감사원에서 감사를 시작하거나, (경찰 정 위원자은 "직장 내 갑질에 대한 집중신고기간을 운영 중인데, 아직도 많이 바뀌어야 한다"며 "아직도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다는 인식에서 벗어나 정말 뿌리뽑기 위해 제대로 개선해야겠다"고
www.nocutnews.co.kr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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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겸공 출연, 한 발 빼고 싶은 김어준?"
그랬을 때 이런 자기정치는 정말 좋지 않다고 보였거든요. 그런데 이거를 요구하는 사람들은 일부 강경한 정치인 또는 경찰 간부들 뿐입니다. 왜냐하면 정말 시장에서 같은 경우에도. 그러니까 시장은 정말 냉혹하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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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검사 "형소법 개정, 무모할 정도로 용감…더블체킹 사라져"
이번에 형사소송법 개정안 통과되는 거 보면서 정말 우리 국회에 계신 분들 정말 용감하다. 무모할 정도로 용감하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고요. 그거는 정말 쉽지 않을 것 같고요.
◇ 류연정> 그렇군요. 근데 지금도 이런 부분은 똑같이 동일하게 어려움이 있는 부분이죠.
www.nocutnews.co.kr ·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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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부울경 기반 창당? 해 볼 만해"
한동훈 전 대표 복당 얘기 이거 갑자기 나오긴 했는데 정말 쉽지는 않아 보이네요. 노 변호사님부터?
◆ 장성철> 아니, 정말 절실하게 깨달아야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된다.
www.nocutnews.co.kr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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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檢보완수사로 결정 증거, 경찰은…"
일단 경찰 조사 때와 혹시 검찰의 보완수사, 보완으로 조사를 받을 때 좀 차이가 있었다고요. 일단 경찰 수사 단계에서는 피의자, 그러니까 이 가해자가 한 말이 그냥 진술 그랬군요라고 넘어갔다는 말씀이시군요.
www.nocutnews.co.kr ·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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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 쪼렙도 '혼영' 가능? BIFAN이 준비한 '초급관문'
한편, 일련의 수상한 '사고사'들을 조사하던 경찰 황밍은 사건 현장마다 그녀와 반복적으로 마주치게 된다. 30회를 맞이하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장르 구분 없이 이건 정말 부천이라 볼 수 있는 작품이라고, 올해 부천에 와서 꼭 봐줬으면 하는 작품을 물었다.
www.nocutnews.co.kr ·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