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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檢보완수사로 결정 증거, 경찰은…" 그 피해자 김진주 씨를 전화로 연결해 그 사건의 수사 과정, 그리고 현재 진행 중인 피해자의 이야기에 대해서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진주 씨 나와 계십니까? 일단 경찰 수사 단계에서는 피의자, 그러니까 이 가해자가 한 말이 그냥 진술 그랬군요라고 넘어갔다는 말씀이시군요.
- 윤희석 "토론회 주재한 한동훈, 메시지 낼 수도"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최근에 그 형사소송법에 공소 기각 요건이 더 늘어난 게 있었는데 거기 보면 심각한 수사 위법 수사 들어갔잖아요. 지금 경찰들 이 수사 너무 과중한 짐이 지어지니까 안 그래도 문재인 정권 때 수사기소, 검경 수사권 조정 이후에 업무가 과중해져서 수사 부서를 다 기피를 하는데 그래도 묵묵히 버텼단
- 전직 검사 "형소법 개정, 무모할 정도로 용감…더블체킹 사라져" 이 수사 기소를 완전히 분리하고 또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검사 출신으로서 보면서 좀 어떤 생각이 드셨는지 궁금합니다. 이동하는 과정. 이 부분도 또 쉬운 일은 아닐 것 같습니다. 뭐, 긍정적으로 보십니까? 전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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