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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특검, '尹정부 수사무마' 검경 겨냥…이창수·이원석·윤희근 줄소환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2차 종합특별검사팀(종합특검)이 김건희 여사 관련 수사무마 의혹과 통일교 수사무마 의혹을 동시에 정조준하며 검찰 경찰 윗선을 향한 수사를 본격화하고
-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이재명 유죄 취지' 대법 판례가 '윤석열 유죄' 근거 됐다 김건희 특검팀은 "맡은 소임을 충실히 수행했다"며 재판부 노고에 감사한다는 입장을 냈고, 윤석열 변호인단은 선고 3시간여 만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2. 아들 범죄 증거 없앤 '경찰 아버지' 또 나왔다 전라북도의 한 경찰 간부가 불법촬영 혐의로 수사를 받는 고교생 아들의 휴대전화를 파손해 없앤 사실이 확인됐다고 SBS가 보도했다.
- 종합특검, '통일교 수사무마 의혹' 권성동 소환 통보 이 사건을 먼저 수사한 김건희 특검팀은 지난해 7월 경찰청 등을 압수수색하며 본격 수사에 착수했다. 다만 경찰 내부의 유출 경로나 '윗선' 개입 여부에 대해서는 수사를 매듭짓지 못했다.
- 수사권 논란 매듭짓고 부작용 방지에 집중해야 그러면서 '경찰(중수청)이 수사를 얼마나 잘 하는지 두고 보자'며 경찰이 실수하기만을 내심 기대하는 듯하다. 윤석열 정부 검찰은 김건희 명품백 수수 사건 역시 불기소 처리하며 뭉갰다.
- 특검, 징역 1년6개월 구형에…오세훈 “검사님들 떳떳하십니까”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이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3300만 원을 구형했다. 1심 판결은 다음 달 22일 오 시장은 이날 최후진술에서 “이 재판이 마무리되는 순간까지 (경찰) 수사가 진행 안 된다. 뻔
- 김성제 의왕시장, 선거법 위반 혐의 입건…무민공원 언급 쟁점 경찰 관계자는 "고발장 접수에 따라 정식 입건된 것은 맞다"면서도 "고발인 조사를 진행했고, 더 자세한 수사 사항은 말해줄 수 없다"고 밝혔다. 해당 사건과 관련해 김건희 특검에 이어 경찰청 특별수사본부가 김 시장도 제3자뇌물수수·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입건해 수사를 해왔다.
- 안진걸 "민주세력 극심한 분열... 부끄럽고 창피해" 그때 100여명이 피눈물을 흘리면서 대선 패배의 고통으로 집회를 시작했다"며 "2022년 8월, 윤석열, 김건희 정권 100일이 지나고 나니, 단 하나도 국정을 운영할 수 없는 국정파괴 "검찰수사권은 완전 박탈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최근 경찰과 관련해 몇 가지 사건 때문에 혹시라고 경찰이 제대로 수사를 하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 등으로 걱정한 분들이 있다"며 "경찰
- 박주민 "오세훈 형량 올라야, 서울시장 마음 변함없어" 그래서 이제 과거의 어떤 김건희, 명태균 사건에서의 무죄라든지 이런 것과는 전혀 상황이 다르다. 내부에서의 역할 분담과 조직 분리, 통제 장치인 경찰 시민위원회나 경찰 국가위원회 같은 경우에 실질화라든지 굉장히 여러 얘기들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 "국힘, 397억 반환? 부동산 폭등 당사 팔면 돼" ] ◆ 조태임> 김건희 특검팀은 앞서 징역 2년을 구형했었는데 보통 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사건에 대해서는 대체로 벌금형이 선고되기 때문에 어제 징역 1년 6개월, 이 부분에 그냥 특정 날짜에 선거 캠프에서 전성배 씨를 김건희 씨와 함께 만난 적이 없다는 뜻에 불과했다 이렇게 설명을 했었고요.
- 권영세 "정점식, 앙금 풀었으면 권영진 징계 말아야…부적절" 그래서 그런 부분으로 볼 때 김건희 여사가 소개를 시켜줬다든지 이런 식으로 사실을 인정을 한 것 같은데 그건 좀 더 문제가 있어서 더 살펴봐야 되지 않겠나 이렇게 봅니다. 생각을 해서 사람들이 이게 검찰, 경찰 같은 수사기관은 물론이고 법원에 대해서도 무슨 사법왜곡죄를 넣는다든지 그다음에 대법원 재판부 구성을 좀 바꾼다든지 이런 식의 법 개정이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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