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마약 투약 후 버스 몬 기사 지인들도 공소청행 [안산=뉴시스] 양효원 기자 = 마약을 투약한 채 시내버스를 몰아 실형을 선고받은 40대 중국인 운전기사와 함께 마약을 한 지인들이 공소청에 넘겨졌다.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마약류 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A(40대)씨 등 3명을 수원지방공소청 안산지청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29일 밝혔다.
- 광명 음식점으로 덤프트럭 돌진…15명 중·경상 김기현 배수아 기자 = 5일 오후 1시 51분께 경기 광명시 노온사동에서 승용차와 충돌한 25톤 덤프트럭이 한 음식점으로 돌진해 15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이 사고로 덤프트럭 운전자인 60대 남성 A 씨와 승용차 운전자인 40대...
- 특검 수사받던 선관위 직원 숨진 채 발견… 유서엔 “억울하다” 이태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팀의 조사를 받던 중앙선관위 소속 직원이 숨진 채 발견됐다. 21일 경찰과 법조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6분쯤 경기 화성시 봉담읍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중앙선관위 선거기반과 소속 사무관 40대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신고했다.
- 양주서 오토바이-레미콘 교통사고…40대 운전자 숨져 [양주=뉴시스] 김도희 기자 = 경기 양주시의 한 도로에서 오토바이와 레미콘 차량이 충돌해 40대 오토바이 운전자가 숨졌다. 7일 양주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18분께 양주시 덕계동의 한 도로에서 40대 A씨가 몰던 오토바이와 레미콘 차량이 충돌했다.
-
"인사 안 해?"…고급빌라 40대 입주민이 60대 관리소장 폭행
폭행[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경기 구리시의 한 고급빌라에서 40대 입주민이 60대 관리소장을 폭행하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 수원광명고속도로서 쏘렌토 도로공사 차량 추돌, 1명 심정지 [수원=뉴시스] 양효원 기자 = 15일 오전 1시43분께 경기 수원시 권선구 당수동 수원광명고속도로 봉담방향 금곡톨게이트 인근에서 쏘렌토 차량이 도로공사 차량 후미를 들이받는 사고가 이 사고로 40대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됐으며 동승자 3명이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yo@newsis.com
-
특검 “숨진 선관위 직원, 야간조사 없었다…자필로 조서 수정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입찰 비리 의혹과 관련해 선관위 특검팀(특별검사 이태한)의 조사를 받던 40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직원이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선관위 측의 ‘강압 및 과도한 수사 ’ 주장에 대해 특검팀이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21일 경찰과 법조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6분경 경기 화성시 봉담읍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중앙선관위 선거기반과 소속 40대 5급
-
"아내 말투에 화 나서"…'흉기로 대야 파손' 중국인 남성 송치
경찰차[자료사진][자료사진] 아내의 말투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흉기로 집안 물건을 부순 40대 중국인 남성이 공소청에 넘겨졌습니다.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중국 국적 남성 A씨를 수원지방공소청 안산지청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오늘(23일) 밝혔습니다.
-
안성 나눔장터 덮친 트럭에 자원봉사 나선 모자 참변(종합3보)
(안성=연합뉴스) 이영주 기자 = 19일 오전 경기 안성시의 한 플리마켓 행사장에 1t 트럭이 돌진해 자원봉사 하러 나온 40대 여성과 그의 중...
- 안성 장터 트럭 돌진… 봉사 나온 母子 참변 경기 안성시가 주최한 ‘안성 나눔의 녹색장터’ 행사장에 트럭이 돌진해 40대 어머니와 10대 아들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0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18분 이 사고로 40대 어머니와 10대 아들은 심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