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12월 8일 겨울산책
중간에 폰 꺼졌다 켜져서 거리가 살짝 줄음. 애들이 산책이 잦아서 그런지 아니면 다른이유인지 요근래 말썽을 많이 부림. 산책을 어찌 할까 내일 하루 동안 고민... 오늘 길거리에 딴 개가 싼 똥 먹겠다고 집에 안가려고 버텨서 멘붕. 진심 빡침. 몇년동안 키우면서 처음 봄... 먹는거보단
blog.naver.com · 2015.12.08
-
12월 7일 겨울산책
새벽에 올리려다 피곤해서 미루다 오늘 올림=0= 좀 이따가 다시 산책하러 가야하는데, 요즘 일반도로에 사람들이 음식물을 많이 버려 길을 다시 바꿔야함. 그나저나 요즘엔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애들이 이쁘다고 만지려고 하는게 늘어남.
blog.naver.com · 2015.12.08
-
12월 6일 겨울산책
20분전까진 강아지 데리고 먼저 나간 동생 찾느라고 허비 오늘은 인터벌 형식으로 제법 뛰어봤는데, 애들은 좋아하는데 주인이 산책을 싫어하게 됨 초반에 천천히 걸어서 최종적으로 시간에 비해 걸린 거리는 평소과 큰 차이는 없음 대신에 동생이 먼저 출발해서 뛰어서 이동을 했기 때문에 애들 산
blog.naver.com · 2015.12.06
-
12월 4일 겨울산책
집 앞 신호등에서 껐는데, 끄고 나서 애들한테 끌려 동네를 10분 정도 더 걸어서 집에 도착... 대략 1시간을 채웠음. 날씨가 쌀쌀해지니 사람과 개들이 없어서 완전 쾌척^^ 확실히 겨울이 된 것을 느낀 게 애들이 본 대변을 버릴 곳이 없다 보니 산책하는 동안 봉투에 넣어서 다니는데,
blog.naver.com · 2015.12.04
-
11월 29일 겨울산책
(새벽산책) (저녁산책) 28일 저녁 산책을 하려다 UFC 본다고 12시 넘어 29일에 산책을 시작!! 2시가 다 되어서 집에 도착-0- (챔피언전 노잼이라 그냥 좀 더 일찍 나갈걸 그랬음) 어제 짐 정리하다가 허리디스크 통증이 있었는데, 1시간이 넘어가니까 걷는것 자체가 훈련이 되더군
blog.naver.com · 2015.11.29
-
12월 1일 겨울산책 (겨울산책 후 개들의 변화 & 산책의 장.단점)
중간에 시간 보다가 알았는데, 1/3 정도는 어플 오류로 실행이 안되었음;; 초반에 많이 뛰었으니 대략 40분 정도 산책한 듯. 간략한 오늘의 느낀 점. 아직도 개들 시선을 끌기 위해 소리를 지르거나, 큰 소리를 내어 자극을 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다시금 깨달음. 우쮸쮸는 괜찮은데
blog.naver.com · 2015.12.01
-
11월 24일 겨울산책
오늘은 좀 늦게 나가려고 하다가 9시부터 비가 오기 시작해서 내일까지 이어진다길래.. 좀 일찍 나갔다 왔습니다. 근데 지금 밖을 확인해보니 생각보다 조금 오는군요. 좀 더 일찍 나갔더니 역 근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붐벼서 힘들었네요. 다행히 오늘은 말썽 안피우고 열심히 따라다니네요. 그
blog.naver.com · 2015.11.24
-
11월 23일 겨울산책
GPS를 켜지 않아서 거리와 칼로리 소모량이 미표시..ㅠㅠ 오늘은 제법 멀리 갔는데;; 오늘 느낀 점은 내가 문제의 견주일 가능성이 높다는걸 깨달음. 어릴때 산책을 자주 하지 않아 사회화가 덜 된 듯... 결론은 간식을 대량으로 사놓고 노즈워킹 훈련을 다시 하던지 해야겠다. 그나저나 귀
blog.naver.com · 2015.11.23
-
11월 21일 겨울산책
요즘 또 안 나가서 맘먹고 1~2시간 열심히 뛰려고 했는데, 애들 제어가 안돼서 일찍 들어옴. 사실 몰아서 오래 다니는 것보단, 하루 10분 ~30분 여러 번 나가는 게 좋다고는 한다만.. 외출할 때마다 기쁨의 짖음인지? 욕구 불만의 짖음인지.. 출발만 하면 엄청나게 짖어 싸니까 하루에
blog.naver.com · 2015.11.21
-
11월 26일 레알 겨울산책
오늘.. 정말 겨울 날씨네요 -0- 출발하기 전에는 영하라도 괜찮겠지 싶었는데, 산책로에 진입하니 이렇게 갑자기 추워질지 몰랐네요. 옆에 천이 있어서 바람이 더 차갑게 느껴지네요. 그러고보니 오늘은 바닥에 물도 얼고, 천장 배수구에 고드름까지 ㄷㄷ 오늘 기록을 보니 생각보다 많이 걸었네
blog.naver.com · 2015.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