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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혁 "장동혁, 안 싸우면 교체? 본인은 싸워보시긴 했나?" 강원 제주 이런 쪽에. ◆ 장성철> 박빙이잖아요. ◆ 서용주> 그런데 제주를 보세요. 예를 들면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할 때 그 분위기 누가 바꿨습니까? 국민의힘에서 바꿨습니까, 한동훈이 바꿨습니까?
- 서용주 "유승민·이준석 회동, 한동훈 개혁보수 뺏기나?" 그렇다면 이제 조강특위가 당장 이 손을 대는 작업은 무엇이냐, 우선 이제 전국 30여 곳에 달하는 사고 당협의 조직위원장을 채우는 일을 하게 되는데 특히 지금 눈여겨볼 지역이 강원 그러니까 사실 저는 무슨 생각을 했냐면 지난번에 그 서범수, 진종오 사건 이후에 한동훈 의원이 꽤 치명타를 입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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