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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구승 "정청래 '당원이 주인'…루비콘 강을 건넜다" 사실 결선이 있기 때문에 이거는 그러니까 친청과 반청의 세 대결이 이번에 나오는 것 아닌가 이렇게 또 보는 분들도 있어요. ◆ 이석현> 그렇죠. 민주당은 미래를 지금 논의할 수 있는 게 아니라 과거로 가서 노선 갈등, 노선 갈등이 미래로 지향점으로 가면 굉장히 바람직한 거죠.
-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그리고 그걸 막겠다는 어떤 진영 간의 갈등, 이게 결국에는 당을 혼란스럽게 하다 보니까 중심이 안 잡혀요. 저는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이 좀 들고요. ◆ 서용주> 계속 이재명 대통령의 이미지만 안 좋게 만들려고 지금 공격하는 거다라고 제가 보는 거죠.
- AI데이터센터 '님비'에 막힌 미국, 재생에너지+ESS가 해법 되나 AI 버블론도 있고 여기저기 반대도 많은데, 저희들이 보는 데이터로는 데이터센터 설치가 급증을 하고 있죠. 어떤 기준으로 보느냐에 따라서 규모는 좀 다릅니다. ◆ 홍종호> 그럼 결국 핵심은 미국은 지금 상당히 갈등 조정 국면이 보이고 있는데 국내에서는 지역에 데이터센터가 들어선다고 했을 때 이런 식의 부정적 흐름이 아주 없지는 않을
- "'참교육'의 교권보호국, 교육활동보호국으로 실현 가능" 예를 들어서 교권보호라고 했을 때 물론 둘 다 잘 조화시킬 수도 있지만, 학생인권조례 앞서 말한 학습권 여러 가지 그런 애들과 학생 인권과는 충돌된다고 보는 분들이 많아요. 그리고 학생 인권과 교권은 서로가 갈등 관계가 아니라 서로 양 측면이 동시에 존중돼야 될 그런 관계인데.
- "'엄석대 제사장' 김어준의 시대가 끝나고 있다" 당내 갈등 상황에 대한 얘기도 있었는데요. 대화 내용부터 먼저 들을 텐데 문재인 전 대통령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의 얘기를 차례로 들어보겠습니다. 국민통합보다는 사실 민주당 내에 분열이 심하니까 이렇게 잡았다고 보는 게 타당한 것 같은데 김민석 전 총리가 어제 이임식을 가졌습니다.
- "유시민, 노무현재단 해촉 요청은 전쟁 시작"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저는 이렇게 소위 말하는 친청 그리고 친명 간의 갈등, 분쟁 이런 것도 저는 무작정 나쁘지만은 않다 이렇게 보거든요. 내에서는 개인적으로 윤석열 같다는 말이 지금 말한 대로 내란 수괴인데 지금 내란 수괴로 이미 확정돼서 재판을 받는데 이지은 변호사가 그 시점에 윤석열과 이재명 대통령의 행위를 똑같이 보는
- "문제는 장동혁, 자신이 문익점인줄 알아" 그러니까 이게 갈등 구조로 잘 읽히지 않고 어떻게 받아들여졌냐면 본인이 야당 대표였었잖아요. 그리고 대통령이 됐잖아요. 이재명 대통령께서. ◇ 박재홍> 과거 국민의힘 상황으로는 민주당 패널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요. ◆ 배종찬> 아주 짧게 말씀드리면 저는 선운사는 출사표라고 봅니다.
- "유시민에게 李는 굴러들어온 돌, 불쾌감 표한 것" 민주당의 내분, 내적 갈등 심상치 않습니다. 유시민 작가가 김어준 씨가 진행하는 다스뵈이다에서 지난 금요일 했던 말이 논란이 큰데요. 때문에 그게 단지 뉴 이재명이 구주류를 밀어내기 위한 그런 어떤 시도의 일환으로 이재명 대통령과 손을 잡고 그렇게 하고 있다고 보는 거는 너무 일면적인 해석이라고 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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