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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3월 30일 오후 3시 10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 김장훈 가수 독도 지킴이’ 가수 김장훈 씨가 일본 중학교 교과서 독도 영유권 표기 논란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김 씨는 “심정은 정말 미친거 아닌가 생각이 들 정도 였지만 ‘짜증내면 지는거다’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일본 교과서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 김장훈이 옳았다..독도에 대한 생각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내용이 포함된 일본 중학교 사회 교과서 문제로 논란이 커지자 가수 김장훈 씨의 기부 관련 발언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다시금 주목 받고 있다.
- <독도 알리기 대국민 프로젝트> 어도비 애크로뱃9와 반크의 만남! 중국의 동북공정, 일본의 독도 왜곡 등 국가적 차원의 홍보가 행해지는 이웃 국가들과 달리 우리나라는 국민 개개인이 나서서 국가 홍보에 힘쓰고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가수 김장훈씨는 대내외적으로 독도 알리기를 위해 발벗고 나서는 것으로 유명하고 의식있는 누리꾼들은 사이버 외교사절단인 반크와 여러 커뮤니케이션 사이트를 통해 개별적인 홍보활동을 하고
- 김장훈 ‘독도 지키기’ 2탄…다큐 내레이션서 강도높게 규탄 “해외 다큐 영화제 등에 출품”…8월 말 전국 200개관 이상 개봉 목표 가수 김장훈이 스크린을 통해 독도 지킴이로 나선다. 김장훈은 미국 유력지 뉴욕 타임즈에 독도 관련 광고를 낸 데 이어 현재 제작 중인 다큐멘터리 영화를 통해 이 문제를 강도 높게 규탄한다.
- 기부왕 김장훈, 이번엔 독도 알리기 美 신문에 광고 미국 유력일간지 뉴욕 타임스에 전면광고 게재 독도 제대로 알리자 제안에 흔쾌히 거금 쾌척해 가수 김장훈씨와 한국홍보 전문가 서경덕씨가 미국 유력일간지인 뉴욕타임스에 동해와 독도를 알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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