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네오위즈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V', 10월 오프라인 공연 개최
네오위즈(095660)는 리듬게임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V'의 오프라인 공연 'MIRACLE 10.10'을 오는 10월 10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WE ARE MIRACLE'을 슬로건으로 기존 DJ 파티 형식에서 벗어나 풀밴드 사운
www.etnews.com · 2026.09.21
-
NCT WISH, 미니 4집 ‘I SPY’ 발표…본격 컴백 활동 시작
이번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I SPY’를 비롯해 ‘We Own This Street’, ‘UPGRADE’, ‘Super Major’, ‘Hubble Time’, ‘꿈결 (Like 앞서 NCT WISH는 지난 10일과 11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총 3회에 걸쳐 오프라인 이벤트 ‘I SPY YOU’를 개최하고 약 1만 1,400명의
sports.donga.com · 2026.10.12
-
데뷔 초동 30만 장 뛰어넘겠다…모디세이, 오늘(12일) 컴백 승부수
돌아온다.모디세이(헝위, 판저이, 리즈하오, 린린, 수런, 이첸, 로완)는 오늘(1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EP ‘2.Multitude: How We 서울 명화라이브홀에서 열린 ‘2026 MODYSSEY FAN CONCERT TOUR ’에서는
sports.donga.com · 2026.10.12
-
엔플라잉, 식지 않는 마음의 온도…'스틸'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밴드 '엔플라잉(N.Flying)'이 시간이 지나도 꺼지지 않는 마음의 온도를 노래한다. 8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엔플라잉은 이날 오후 타이틀곡 '잔불 (Still)'을 비롯해 '고생했어 (My Dearest)', '나를 사랑하지 않는 너에게 (Wake Up)', '어쩌면 가장 서툰 내가 좋았어 (The Way We
www.newsis.com · 2026.10.08
-
아이들 '와이프'도 넘겼다…15번째 억대뷰 영상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아이들'의 정규 2집 '2' 수록곡 '와이프(Wife)'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1억 건을 넘겼다. 5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들은 최근 미니 9집 '위 메이드(We made)' 활동과 월드투어 '싱코페이션(Syncopation)'을 성료한 뒤 개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www.newsis.com · 2026.10.04
-
공민지, 4년9개월 만에 솔로 컴백…‘콜링’
‘들린다’는 뜻의 수어를 녹여낸 포인트 안무를 더해 음악의 공감대를 넓혔다.수록곡 ‘위 올모스트 워(We Almost Were)’는 록 사운드를 결합한 R&B 트랙이다. [서울=뉴시스]
www.donga.com · 2026.09.28
-
슈주 예성, 솔로 10년의 조각들…정규 2집 '웨어 위 아'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슈퍼주니어'(슈주) 멤버 겸 솔로 가수 예성이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정규 2집으로 돌아온다. 6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예성은 이날 오후 6시 정규 2집 '웨어 위 아(Where We Are)' 전곡 음원과 타이틀 곡 '페다소스(Pedazos)'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www.newsis.com · 2026.10.06
-
한화생명, 일상 통화로 '치매 징후' 포착하는 AI 솔루션 발굴
한화생명은 2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한화생명 WE CARE MEMORY+ 액셀러레이팅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고 최종 15개 수상팀을 발표했다고 3일 밝혔다.
www.etnews.com · 2026.09.03
-
공민지, 4년9개월 만에 솔로 컴백…'콜링'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투애니원(2NE1)' 출신 가수 공민지(MINZY)가 4년9개월 만에 솔로로 돌아왔다. 28일 공민지 측에 따르면, 공민지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수록곡 '위 올모스트 워(We Almost Were)'는 록 사운드를 결합한 R&B 트랙이다. 미국 팝 밴드 'DNCE'의 메인 기타리스트 이진주가 세션으로 힘을 보탰다.
www.newsis.com · 2026.09.28
-
"중국인 손님 안 받습니다"…성수동 카페 '노차이나존' 방침에 '시끌'
[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서울의 한 카페가 중국인 손님의 출입을 제한하겠다는 방침을 발표해 논란을 낳았다. 17일 KNN은 서울 성수동의 한 카페가 소셜미디어(SNS)를 해당 카페는 인스타그램 소개 문구에 'We do not accept Chinese guests'라는 문구를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
www.newsis.com · 2026.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