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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크는 가스선·엔진은 AI…HD한국조선해양, 하반기도 고수익 정조준 이어 "LNG선은 2030년 이후 공급량 부족으로 선박 부족 예측도 나오고 있기 때문에 내년과 내후년에도 실적을 뒷받침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초대형원유운반선(VLCC)과 탱커선, 컨테이너선, 자동차운반선(PCTC), 액화이산화탄소운반선(LCO2) 등 다양한 선종에서도 일감을 확보했다.
- 종전에 한숨 돌린 韓기업들…숨은 복병 '트럼프의 변덕' 앞서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 통과 요금으로 선박 한 대당 약 200만 달러(약 30억 원)에 달하는 '서비스료'를 요구한 바 있다. 또 개방되더라도 준전시 상태나 다름 없기 때문에 선박 보험료는 전쟁 이전으로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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