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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첫 아치’ LG 박동원, 1·2위 결정전서 투런홈런 폭발…시즌 9호 [SD 대구 라이브]
[대구=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LG 트윈스 포수 박동원(36)이 7월 첫 홈런을 전반기 마지막 3연전서 뽑았다.박동원은 7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와 원정경기에 8번타자 포수로 선발출전해 2번째 타석서 홈런을 쳐냈다.0-0으로 맞선 4회초 1사 1루서 2번째 타석에 들어선 박동원은 삼성 선
sports.donga.com ·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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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사 후 6득점’ 집중력 돋보인 LG, 하루만에 1위 탈환…전반기 1위 결정전은 9일로! [SD 대구 라이브]
[대구=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LG 트윈스는 연이틀 무너지지 않았다. 삼성 라이온즈와 3연전 2번째 경기를 잡아내며 하루만에 선두를 되찾았다.LG는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서 열린 삼성과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서 3타수 2안타 2타점을 올린 홍창기(33)와
sports.donga.com ·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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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로선 아쉽다, 그에 걸맞은 역할 해줘야” 톨허스트에게 안정감 강조한 LG 염경엽 감독 [SD 고척 브리핑]
[고척=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58)이 외국인투수 앤더스 톨허스트(27)에게 안정감을 강조했다.염 감독은 1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에 앞서 “톨허스트가 에이스로선 아쉽다”며 “본인이 승리를 못 따내더라도 팀은 이겨야 한다”‘고 분발을 촉구했다. 톨허스트는 지난달
sports.donga.com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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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천군만마 ‘문문듀오’ 맹활약…선두 LG, 김윤식 조기 강판 딛고 2연승 [SD 창원 리포트]
[창원=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LG 트윈스가 애타게 기다린 이유가 있었다. ‘문문듀오’ 문보경(26)과 문성주(29)가 동반 활약하며 팀에 2연승을 안겼다.문보경과 문성주는 5일 창원NC파크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경기서 각각 4번 지명타자, 6
sports.donga.com ·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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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됐든 트윈스’ 고우석 향한 염경엽 LG 감독의 진심 “정말 어려운 관문 통과, 열심히 응원하겠다” [SD 대구 브리핑]
[대구=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열심히 응원해야죠.”염경엽 LG 트윈스 감독(58)이 꿈에 그리던 메이저리그(MLB) 로스터 진입을 앞둔 고우석(28)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염 감독은 7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 앞서 “(고)우석이가 정말 어려운 관문을 통과했다”며 “이제 꿈을 이
sports.donga.com ·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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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여 만의 6타점 경기’ 강민호, 양창섭과 승리 쌍끌이…삼성은 선두 LG 1경기 차 추격 [SD 인천 스타]
[인천=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강민호(41), 양창섭(27)을 앞세워 선두 추격의 고삐를 당겼다.삼성은 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원정경기서 13-3으로 이겼다. 2일 창원 NC 다이노스전부터 4연승을 달린 삼성
sports.donga.com ·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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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쐐기타로 1800타점’ 빅매치서 빛난 최형우…전반기 1위 결정전서 기선제압한 삼성, LG 꺾고 38일만에 1위 탈환 [SD 대구 라이브]
[대구=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베테랑 최형우(43)의 활약을 앞세워 LG 트윈스를 꺾고 38일만에 1위를 탈환했다.삼성은 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서 열린 LG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서 4타수 2안타 2타점을 올린 최형우의 활약을 앞세워 9-
sports.donga.com ·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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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3191일만에 해냈다’ 장현식 선발변신 대성공…다 뜻대로 풀리는 LG, 4연승 신바람 [SD 잠실 스타]
[잠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LG 트윈스 장현식(31)이 무려 9년 만에 선발승을 따내며 팀의 4연승을 이끌었다.장현식은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 선발등판해 5이닝 3안타 1볼넷 2탈삼진 무실점의 호투로 팀의 4-3 승리를
sports.donga.com ·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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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위 결정전, 결정적 실책 상황 돌아본 염경엽 LG 감독 “욕심이었다…하지만 어떻게든 해보려고 한 것” [SD 대구 브리핑]
[대구=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수비코치가 충분히 얘기했을 것이다.”염경엽 LG 트윈스 감독(58)은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 앞서 전날(7일) 경기를 돌아봤다. LG는 7일 삼성에 2-9로 패했다. 삼성에 1위(50승2무31패·승률 0.617)를 내주고 2위(51승32패·0.614
sports.donga.com ·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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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이닝 9실점’ SSG 김건우, 불붙은 LG 타선 상대로 개인 한 경기 최다 실점 [SD 잠실 라이브]
[잠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SSG 랜더스 좌투수 김건우(23)가 데뷔 후 한 경기 최다 실점으로 아쉬움을 남겼다.김건우는 11일 잠실 LG 트윈스전에 선발등판해 3.1이닝 동안 7안타 3사사구 4탈삼진 9실점을 기록했다. 9실점은 개인 한 경기 최다 실점이다. 종전 기록은 지난달 3
sports.donga.com · 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