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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1] 곽빈 울린 오스틴의 한 방… LG, 두산에 2-0 리드
‘역시는 역시’ 포스트시즌(PS) 첫 타석부터 방망이가 불을 뿜었다. 내야수 오스틴(LG)이 팽팽하던 잠실의 균형을 한 방에 깨뜨렸다. 오스틴은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과의 와일드카드(WC) 결정전 1차전서 지명타자 겸 3번타자로 선발 출전해 첫 타석부터 홈런포를 가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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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안타에 2도루까지…연패 탈출 위해 종횡무진 ‘캡틴’ 박해민
프로야구 LG가 승리 갈증을 풀었다. 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NC와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6-1 승전고를 울렸다. 지난달 20일 잠실 한화전(4-3) 이후 처음 맛보는 승리다. 10구단 최초로 8년 연속 포스트시즌(PS) 진출을 빚었지만, 그것만으론 만족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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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야구 14일 막 오른다… 연장 15회까지-노게임 없이 서스펜디드 적용
한국야구위원회(KBO)는 7일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PS)이 오는 14일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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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 매직넘버 ‘6’… 곰 군단은 가을야구 막차 탑승
선두 KT는 극적인 역전승을 일구며 정규리그 우승 매직넘버를 ‘6’까지 줄였고, 두산은 9회 말 뒤집기 승리로 포스트시즌(PS) 진출을 확정했다. KT는 지난달 3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서 열린 KIA와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경기에서 3-2로 이겼다. 3연승을 달린 KT는 올 시즌 83번째 승리(4무49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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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타선 1·2차전 타율’ LG 0.136 vs KIA 0.421…화력에서 갈렸다
KIA 타이거즈는 1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PS)’ LG 트윈스와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2차전에서 장단 8안타로 6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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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나에게 맡겨! 9G 중 8번 QS 수확…킬러 올러 오늘도 제 몫 했다 [SD 광주 라이브]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LG 킬러’ 아담 올러(33·KIA 타이거즈)가 별칭에 알맞은 완벽한 투구를 선보였다.올러는 1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서 열린 LG 트윈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포스트시즌(PS)’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2차전에 선발등판해 6이닝 6안타 1볼넷 8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2025시즌 KBO리그에 데뷔한 올러는 LG 상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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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임찬규, 0.1이닝 만에 조기강판…6안타 허용하며 5실점
[광주=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LG 트윈스 임찬규(34)가 아웃카운트를 한 개만 잡고 마운드를 내려갔다.임찬규(28)는 1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PS)’ KIA 타이거즈와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2차전에 선발투수로 등판해 0.1이닝 6안타 1볼넷 1탈삼진 5실점을 기록했다.임찬규는 올해 정규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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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피플]원정까지 동행하는 LG 고우석 “당연히 함께 해야죠, 솔직히 뛰고 싶은 마음도 있어요”
[광주=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경기 시작하면 이제 라커룸 가서 보죠(웃음).”LG 트윈스 고우석(28)은 1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PS)’ KIA 타이거즈와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2차전을 앞두고 팀원들과 함께 경기 전 훈련에 임했다.메이저리그(MLB) 도전을 마치고 올해 LG로 복귀한 고우석은 지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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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간 해야 할 경험”…송찬의·이재원·문정빈 차세대 거포 PS서 본격 육성한다 [SD 광주 브리핑]
박정현 기자] LG 트윈스의 차세대 거포들이 가을야구를 성장의 장으로 삼으려고 한다.염경엽 LG 감독(58)은 1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PS)’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2차전에 앞서 이재원과 송찬의(이상 27)를 각각 2번타자 좌익수, 6번타자 우익수로 내보내며 “두 선수의 수비가 걱정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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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부터 실책 안 나올 것, 또 안 나와야”…김도영의 홈런보다 치명적이었던 연이은 수비 실책 [SD 광주 패장]
[광주=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이 수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LG는 1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PS)’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1차전서 1-5로 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