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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 전원 재계약 후 첫 컴백…“더 단단해질 것” (종합)[DA현장]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NCT 127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더욱 단단해진 결속력으로 새로운 출발선에 섰다. .24일 오전 서울 송파구 스카이31 컨벤션 컨퍼런스 A에서는 NCT 127(해찬, 재현, 태용, 유타, 쟈니) 정규 7집 ‘BLINGY’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sports.donga.com ·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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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위시, 日서 첫 ‘플래티넘’… 싱글 출하량 25만 장 돌파
그룹 NCT 위시가 일본 데뷔 이후 처음으로 현지 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오리콘과 빌보드 재팬에서 거둔 차트 성적에 이어 음반 출하량에서도 성과를 내며 일본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NCT 위시(사진=SM엔터테인먼트)11일 일본 레코드협회에 따르면 NCT
www.edaily.co.kr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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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 재현 “오늘만을 기다렸다”…군 복무 정우에 현실 조언 (더시즌즈)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이 김종서, 태민, 안은진, NCT 127과 함께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4일 밤 10시 20분 방송되는 KBS 2TV 뮤직 또한 ‘Epilogue(에필로그)’, ‘겨울비’, ‘아름다운 구속’ 등 대표곡을 원키로 소화하며 데뷔 40년 차 로커의 저력을 입증한다.태민은 신곡 ‘Gooey(구이)’로
sports.donga.com ·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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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 10주년 자신감 담았다… '블링이'로 증명할 존재감
그룹 NCT 127이 정규 7집 타이틀곡 ‘블링이’(Blingy)로 데뷔 10주년의 자신감을 드러낸다. NCT 127(사진=SM엔터테인먼트)7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는 24일 발매되는 정규 7집 타이틀곡 ‘블링이’는 디스토션 신스와 강렬한 드럼 비트, 챈팅 코러스가 어우러진
www.edaily.co.kr ·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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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탈퇴 후 첫 컴백…NCT 127, 새 판 짠 뒤 ‘승부수’
그룹 NCT 127(엔시티 127)이 돌아온다. 원년 멤버 마크가 빠지고 도영과 정우가 ‘군백기’(군 복무로 인한 공백기)를 가지는 상황 속에서 하는 컴백이다.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NCT 127은 ’블링이‘를 통해 지난 10년 동안 함께 쌓아온 여정을 돌아본다.
www.donga.com ·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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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NCT DREAM, 마크 제외 6人 SM과 재계약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NCT DREAM, 마크 제외 6人 SM과 재계약…“깊은 믿음·팀 향한 애정”NCT DREAM 멤버들이 SM엔터테인먼트와 동행을 이어간다.SM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입장에서는 마크의 재계약 여부에 대해서는 별도로 언급되지 않았다.SM은 “NCT DREAM은 2016년 8월 25일 데뷔 이후 청량한 에너지와 열정으로 희망과 긍정의 메시지를
sports.donga.com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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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윙’ NCT WISH 사쿠야 ‘인생 머리가 금발인 아티스트’ 1위
사쿠야는 데뷔 이후 순정만화 속 주인공을 연상케 하는 청량한 비주얼과 소년미로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한편 NCT WISH는 일본 새 싱글 ‘YO-
sports.donga.com ·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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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촌호수에 '서울패션위크·NCT' 초대형 풍선 뜬다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2027 S/S 서울패션위크' 특별 프로그램으로 마련된 NCT 데뷔 10주년 기념 공공미술 전시가 다음 달 3일부터 27일까지 석촌호수 동호에서 열린다고 NCT는 2016년 데뷔한 SM엔터테인먼트 소속 다국적 그룹으로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이번 전시는 석촌호수 동호 수면 위에 대형 풍선을 띄우는 행사다.
www.newsis.com ·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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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NCT 127, 빠르게보다는 멀리 가
동경 127도 서울을 출발선 삼아 소리의 영토를 넓혀온 SM엔터테인먼트 그룹 '엔시티(NCT) 127'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발표한 정규 7집 '블링이(Blingy)'는 안팎의 거친
www.newsis.com · 202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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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 10년의 좌표와 '한정판'의 연대…'블링이(BLINGY)'로 증명한 생명력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2016년 여름, 동경 127도 서울의 경도를 팀명에 새기며 출발했던 '엔시티 127(NCT 127)'이 데뷔 10주년의 이정표 앞에 섰다. NCT 127이 24일 오전 서울 송파구 스카이31 컨벤션에서 정규 7집 '블링이(BLINGY)'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로운 챕터의 포문을 열었다.
www.newsis.com · 2026.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