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송성문은 MLB 첫 홈런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최근 무안타 흐름을 멀티 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로 털어냈다.이정후(샌프란시스코). 사진=AFPBB NEWS이정후는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2026 MLB 애리조나 다이아몬
www.edaily.co.kr · 2026.07.02
-
MLB 송성문, 33경기만에 첫 홈런…팀은 3-23 대패
홈에 돌아와 동료 축하를 받는 송성문[AP=연합뉴스][AP=연합뉴스] 미국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이 빅리그 데뷔 첫 홈런을 쏘아 올렸습니다. 송성문은 우리 시간으로 오늘(2일)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9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홈런 1타
www.yonhapnewstv.co.kr · 2026.07.01
-
[MLB] '손가락 염증' ATL 김하성, 재활 경기서 시즌 첫 홈런 포함 멀티히트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오른손 가운뎃손가락 염증으로 부상자 명단(DL)에 오른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의 김하성이 재활 경기에서 시즌 첫 홈런을 터트렸다. 김하성은 1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노스 포트 쿨투데이파크에서 열린 플로리다콤플렉스리그(F
www.newspim.com · 2026.07.14
-
오타니, 亞선수 최초 MLB 통산 300호 홈런…최다 탈삼진 기록까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사진)가 아시아 선수 최초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통산 300홈런을 달성했다. 오타니는 8일 콜로라도와의 안방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출전해 1회말 첫 타석에서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1점 홈런(시즌 20호)을 쳤다.
www.donga.com · 2026.07.08
-
송성문, MLB 첫 홈런 폭발…샌디에이고는 컵스에 3-23 대패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뛰는 송성문이 마침내 첫 홈런을 날렸지만, 팀의 패배로 웃지 못했다.
송성문은 2일(한국 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MLB 시카고 컵스와의 원정 경기에 9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홈
www.segye.com · 2026.07.02
-
[MLB] 이정후, 126m 빅리그 데뷔 후 최장거리 홈런 날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화끈한 장타력을 과시하며 메이저리그 타격왕 경쟁에 다시 불을 붙였다. 이정후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
www.newspim.com · 2026.06.24
-
[MLB] STL 조던 워커, 막판 4연속 대포로 올스타전 홈런 더비 극적인 역전 우승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세인트루이스의 조던 워커가 2026 MLB 올스타전 홈런 더비에서 극적인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워커는 14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MLB 올스타전 홈런 더비 결승에서 홈런 12개를 기록, 필라델피아의 카일 슈워버(11개)
www.newspim.com · 2026.07.14
-
MLB 이정후, 애틀랜타 상대 서스펜디드 경기서 시즌 4호 홈런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과 ‘코리안 더비’에서 올 시즌 4호 홈런을 쏘아 올렸다.
이정후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와 서스펜디드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
www.segye.com · 2026.06.18
-
[MLB] 홈런-3루타-2루타-단타...크로암스트롱, 리버스 사이클링 히트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의 젊은 거포 피트 크로암스트롱(24)이 올 시즌 빅리그 첫 사이클링 히트의 주인공이 됐다. 그것도 가장 달성하기 어렵다는 역순의 '리버스 사이클링 히트'로 대기록을 완성했다. 2023년 데뷔 이후 개인 첫 기록
www.newspim.com · 2026.06.16
-
[MLB] '타율 0.096 홈런 0개' 김하성, 결국 트레이드 후보로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대형 프리에이전트(FA) 대박을 노리며 단기 계약을 택했던 김하성의 계획이 벼랑 끝에 몰렸다. 불의의 부상과 극심한 타격 부진이 겹치면서 결국 트레이드 대상자로 지목됐다. 미국프로야구 공식 홈페이지 엠엘비닷컴은 9일(한국시간) 마감 시한 전에 트레이드해야
www.newspim.com · 202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