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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선관위 자체 보고마저 40분 늦었다…"매뉴얼 없어 우왕좌왕" MBN 취재 결과 선관위 내부 보고마저도 40분 지연됐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황지원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그러다 상황이 급박해지자 되레 지원을 요청해 구청 직원들이 배송을 도와 차량 운전을 해주기도 했습니다.
- [단독] 프로 선수 출신 친동생을 코치로…노원구 시설관리공단 팀장 직위해제 지난 2020년 친동생이 대표로 등록된 세차업체에 법인카드를 이용해 결제하고 팀의 차량 5대의 세차를 맡기는 등 공단 내부 규정을 어긴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MBN 뉴스 장덕진입니다. [jdj1324@mbn.co.kr] 영상취재 : 김민호 기자 영상편집 : 이범성 그래픽 : 김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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