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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붙은 홈런왕 경쟁’ KIA 김도영·LG 오스틴, 맞대결서 20홈런 나란히 점령
KIA 타이거즈 김도영(23)은 1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전에 3번타자 3루수로 선발출전해 6회말 타석서 올 시즌 20번째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32)은 김도영보다 먼저 올 시즌 20홈런을 달성했다.
sports.donga.com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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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단독 선두 지켰다… ‘땜빵 1선발’ 양창섭 시즌 8승[어제의 프로야구]
프로야구 안방경기에서 롯데를 4-1로 꺾었다.삼성은 2연승과 함께 52승 2무 32패(승률 0.619)를 기록하면서 단독 선두 자리를 지켜냈다.이날 잠실에서 KT에 3-4로 패한 LG 양창섭은 1회초에 롯데 3번 타자 레이예스(32)에게 1점 홈런을 맞으며 경기를 시작했다.이후에도 매 이닝 주자를 내보냈지만 삼성 야수들이 호수비로 양창섭의
www.donga.com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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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독주 멈췄다’ 타점왕 경쟁, 뒤따르는 해결사 4명에 시선집중!…오스틴·힐리어드·김도영·디아즈
오스틴 딘(33·LG 트윈스), 샘 힐리어드(32·KT 위즈), 김도영(23·KIA 타이거즈), 르윈 디아즈(30·삼성 라이온즈)다. 오스틴, 디아즈는 2번째,
sports.donga.com ·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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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팀 와야 하나” KT 이강철 감독, 힐리어드 잠실 맹타에 미소 활짝
[잠실=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첫 경기를 여기서 잘 했잖아요.”이강철 KT 위즈 감독(60)은 19일 잠실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이번 4연전서 맹타를 휘두르고 있는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32)의 활약에 대해 언급했다.3위로 전반기를 마감한 KT는 후반기 첫 일정서 기분 좋은 위닝시리즈를 일찌감치 예약했다.
sports.donga.com ·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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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 촬영, 특이사항 없음” 주자와 충돌해 쓰러졌던 삼성 류지혁, 일단 큰 부상 피했다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경기 도중 불의의 부상으로 교체된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류지혁(32)이 일단 큰 부상을 피했다.류지혁은 8일 대구 LG 트윈스전에 6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했고
sports.donga.com ·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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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자와 충돌’ 어지러움 호소한 삼성 류지혁, 6회초 수비 도중 교체
[대구=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류지혁(32)이 불의의 부상으로 교체됐다.류지혁은 8일 대구 LG 트윈스전에 6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sports.donga.com ·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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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할-30홈런-100타점이 4명?’ 오스틴-김도영-강백호-힐리어드, 모두 강력한 후보 [SD 베이스볼 브레이크]
. 2022, 2023년은 한 명도 없었으나 2024년 NC 맷 데이비슨(35·현 키움 히어로즈), 김도영(23·KIA 타이거즈), 구자욱(33·삼성 라이온즈), 오스틴 딘(33·LG 오스틴, 김도영은 경력자, 강백호(27·한화 이글스), 샘 힐리어드(32·KT)는 첫 도전이다. 이들 4명은 모두
sports.donga.com ·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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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4개'면 충분했다…LG 케네디, 짧지만 강렬했던 데뷔전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새 아시아 쿼터 투수 존 케네디(32)가 KBO리그 데뷔전에서 짧고 굵은 인상을 남겼다. 공 4개로 위기를 깔끔하게 벗어나면서다.
www.nocutnews.co.kr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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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앞에서 걸러? 쐐기타로 되갚았다…류지혁, ‘약속의 땅’ 창원에서 원맨쇼 [SD 창원 스타]
[창원=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류지혁(32)이 창원NC파크서 기분 좋은 활약을 이어가며 삼성 라이온즈의 5연승을 견인했다. 리그 2위 삼성(45승2무30패)은 이날 승리로 리그 선두 LG 트윈스(48승2무30패)를 1.5경기 차로 추격했다.류지혁은 NC파크서 좋은 기억이 있다. 2019년 개장한 뒤 통산
sports.donga.com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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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올러 올스타 베스트12 선발! 사령탑은 기쁨과 고민 공존…이범호 감독 “바꿔둔 로테이션 다시 정리해야 할 듯” [SD 고척 브리핑]
선발투수 아담 올러(32), 중간투수 정해영(25), 마무리투수 성영탁(22), 3루수 김도영(23), 외야수 박재현(20)이다. 올러는 팬 투표서는 138만3142표로 송승기(LG 트윈스·151만8001표)에게 밀렸다. 하지만
sports.donga.com · 2026.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