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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단독 선두 지켰다… ‘땜빵 1선발’ 양창섭 시즌 8승[어제의 프로야구]
프로야구 안방경기에서 롯데를 4-1로 꺾었다.삼성은 2연승과 함께 52승 2무 32패(승률 0.619)를 기록하면서 단독 선두 자리를 지켜냈다.이날 잠실에서 KT에 3-4로 패한 LG (52승 34패·승률 0.605)와는 1경기 차이다.박진만 삼성 감독은 ‘에이스’ 후라도(30)가 어깨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하자 양창섭(27)에게 후반기 제1 선발 자리를 맡겼다.양창섭은
www.donga.com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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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변준형 등 12명 잔류·가스공사 박준영 등 10명 이적…KBL FA 자율협상 1일 마감
대어급으로 관심을 모은 변준형(31·안양 정관장), 정효근(33·원주 DB), 정인덕(32·창원 LG) 등이 원 소속팀에 잔류한 가운데 박준영(30·대구 한국가스공사)은 마감일에 이적 가스공사 포워드 전현우(30·1
sports.donga.com ·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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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독주 멈췄다’ 타점왕 경쟁, 뒤따르는 해결사 4명에 시선집중!…오스틴·힐리어드·김도영·디아즈
오스틴 딘(33·LG 트윈스), 샘 힐리어드(32·KT 위즈), 김도영(23·KIA 타이거즈), 르윈 디아즈(30·삼성 라이온즈)다. 오스틴, 디아즈는 2번째,
sports.donga.com ·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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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할-30홈런-100타점이 4명?’ 오스틴-김도영-강백호-힐리어드, 모두 강력한 후보 [SD 베이스볼 브레이크]
. 2022, 2023년은 한 명도 없었으나 2024년 NC 맷 데이비슨(35·현 키움 히어로즈), 김도영(23·KIA 타이거즈), 구자욱(33·삼성 라이온즈), 오스틴 딘(33·LG 지난 시즌은 타율 0.314, 50홈런, 158타점을 올린 르윈 디아즈(30·삼성)가 유일했다.‘2026 신한 SOL KBO리그’서는 4명의 타자가 3할-30홈런-100타점을 정조준하고
sports.donga.com ·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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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력 극대화 노리는 키움의 구상, 설종진 감독 “히우라-데이비슨 타순 붙일 계획” [SD 고척 브리핑]
[고척=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케스턴 히우라(30), 맷 데이비슨(35)의 외국인타자 2명 체제로 남은 시즌을 치르기로 결정한 키움 히어로즈의 핵심 과제는 장타력을 극대화하는 것이다.설종진 키움 감독(53)은 1일 고척 LG 트윈스전에 앞서 “앞으로 상황을 지켜봐야겠지만, 우선 히우라와 데이비슨의 타순을 붙여놓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sports.donga.com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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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진출의 꿈을 이룬 송교창, B.리그 오사카 에베사와 계약 체결
[스포츠동아 최용석 기자] 2025~2026시즌 부산 KCC 우승의 주역 송교창(30·200㎝)이 일본 B.리그 오사카 에베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무대로 향한다.오사카 에베사 한국 선수가 일본프로농구 최상위 리그서 활약하는 것은 양재민(27·군 입대), 이대성(36·서울 삼성), 장민국(37·창원 LG), 이현중(26)에 이어 5번째다.
sports.donga.com ·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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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훈 2시즌 연속·변준형은 최초 ‘연봉킹’…KBL 2026~2027시즌 선수 등록 마감 [공식발표]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허훈(31·부산 KCC)과 변준형(30·안양 정관장)이 2026~2027시즌 KBL 최고 연봉자가 됐다.KBL은 6월 30일 2026~2027시즌 활약할 안영준(31·서울 SK)과 양홍석(29·창원 LG)이 보수 총액 7억5000만 원(연봉 5억2500만 원·인센티브 2억2500만 원)으로 공동 3위를 기록했다.
sports.donga.com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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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양의지, 올스타전 팬 투표 사상 최다 득표…KBO, ‘마지막 잠실 올스타전’ 베스트 12 공개
[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7월 10일부터 이틀간 잠실구장서 펼쳐지는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의 베스트 12가 공개됐다.KBO는 24일 나눔(LG 트윈스·한화 이글스 베스트 12는 3일부터 3주간 KBO 홈페이지, 앱 등 3개 투표 페이지를 통해 진행된 팬 투표(70%)와 선수단 투표(30%)를 합산해 선정됐다.팬 투표서 최다 득표는 양의지(두산
sports.donga.com ·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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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파모 탈락 모티프, KT와 '모두의 AI' 재도전
이와 별도로 다른 국내 기업이 개발한 국산 모델도 30% 이상 활용해야 한다.다만 독파모 프로젝트의 현 단계 생존 여부가 모두의 AI 참여 자격을 결정하는 것은 아니다. 이들은 각각 ‘하이퍼클로바X’와 ‘카나나’, ‘솔라’를 보유하고 있어 타사 국산 모델 30% 활용 요건을 어떤 기업과 협력해 충족했는지가 관전 포인트다.AI 서비스 기업 가운데서는
zdnet.co.kr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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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구 사구에 철퇴 내린 삼성, 미야지 끝내 1군 말소
지난 4월 26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박수종의 어깨를 스친 뒤 귀를 맞춰 교체됐고, 지난 8일 대구 LG 트윈스전에서는 박동원의 헬멧을 맞혀 실제 헤드샷 퇴장을 당하기도 했다. 올 시즌 36경기에 나와 1패 3홀드 평균자책점 5.87을 올렸으나, 30⅔이닝 동안 볼넷 23개와 사구 7개를 내줬다.
www.nocutnews.co.kr · 2026.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