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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도영 홈런 쾅쾅·김선빈 타이거즈 최다 안타’ KIA, SSG 완파…키움, 선두 LG 제압 SSG와의 경기에서 10-3으로 대승을 거뒀다. 2연승과 더불어 SSG전 4연승을 달린 KIA는 43승(1무 35패)째를 수확했다. 4위 KIA와 이날 경기가 우천 노게임 선언된 3위 KT 시즌 24, 25호 홈런을 날린 김도영은 오스틴 딘(LG 트윈스)을 제치고 홈런 부문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아울러 오스틴, 박건우(NC
- “이겨내보고 싶다 하네요” 김건우에 극복 시간 준 이숭용 SSG 감독의 믿음 [수원=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선수가 ‘이겨내보고 싶다’고 하네요.”SSG 랜더스 김건우(24)는 11일 잠실 LG 트윈스전부터 3경기서 평균자책점(ERA) 10.13(13.1이닝 득점지원이 모자라 패전투수가 됐지만 최근 투구 내용이 전반적으로 불안정했다. 3연패 기간 이닝당출루허용(WHIP)은 2.33에 달했다.이숭용 SSG 랜더스 감독(55)은 24일 수원 KT
- 손바닥 골절에 제동 걸렸던 육성선수 신화…롯데 박찬형, 재활 끝에 복귀 시동 [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롯데 자이언츠 박찬형(24)이 재활 경기 출전으로 복귀에 시동을 걸었다.박찬형은 20일 퓨처스(2군)리그 사직 KT 위즈전부터 3연속 경기 출전해 실전 감각을
- ‘4회까진 잘 막았는데…’ 두산 아시아쿼터 타카다 4.2이닝 6실점, 2G 연속 5회 이전 교체 [SD 잠실 라이브] [잠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두산 베어스 아시아쿼터 좌투수 타카다 타쿠토(24)가 2번째 등판서도 5회를 채우지 못하고 교체됐다.타카다는 17일 잠실 KT 위즈전에 선발등판해 4.2이닝
- “수비 잘해서 여기까지 온 사람들” 두산 김원형 감독, 안재석 향한 뼈 있는 메시지 [SD 잠실 브리핑] [잠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수비 잘해서 여기까지 온 사람들이다.”김원형 두산 베어스 감독(54)이 내야수 안재석(24)에게 뼈 있는 조언을 건넸다. 타격감이 좋지 않아 고민이 컸던 안재석이 새겨 들을 만한 메시지다.김 감독은 17일 잠실 KT 위즈전에 앞서 “(안)재석이는 강점인 공격력을 입증해야 한다”면서도 “안타가 나오지 않으면
- ‘토종 1위’ 이닝 이터 거듭난 롯데 실질적 에이스 김진욱의 책임감 [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롯데 자이언츠 김진욱(24)의 이닝 소화 페이스가 예사롭지 않다.김진욱은 올 시즌 11경기에 선발등판해 3승3패, 평균자책점(ERA) 3.48, 이닝당출루허용 나란히 11경기를 뛴 나균안(롯데·63.2이닝), 고영표(KT 위즈·62이닝), 곽빈(두산 베어스·60.2이닝)이 그의 뒤를 잇고 있다.지금의 흐름이면 올 시즌 172.1이닝 소화가
- 염경엽 감독은 다 계획이 있구나…필승 불펜으로 성장하는 우강훈·김영우 [SD 창원 브리핑] LG가 성장에 많은 공을 들이는 우강훈(24)과 김영우(21)도 시즌 내내 좋은 흐름을 이어가지 못하며 크고 작은 부침을 겪고 있다.우강훈은 4일까지 올해 27경기서 1패12홀드, 홀드 리그 전체 1위지만, 시즌 초반과는 분명 다른 투구다. 3월 28일 잠실 KT 위즈전부터 5연속 경기 무실점과 4홀드를 수확했던 그는 4,5월 월간 ERA가 모두 4점대를 넘기며
- 광화문에서 외치는 "대~한민국!"…'체코' 잡으러 거리로 또, 경기 장면이 중계되는 KT 광화문빌딩 웨스트의 대형 미디어월 2기를 향해 스탠딩 응원존도 조성됐다. 이번 거리 응원은 대한축구협회, KT, 붉은악마가 공동 주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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