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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 홍재문·KT 이재원, 8월 퓨처스 루키상 수상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NC 다이노스의 우완 투수 홍재문과 KT 위즈의 외야수 이재원이 8월에 퓨처스(2군)리그에서 최고의 활약을 보인 유망주로 선정됐다. 퓨처스 루키상은 입단 1~3년차 선수 중 퓨처스리그에서 규정 이닝 또는 규정 타석을 채운 선수를 대상으로 월간 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WAR) 기준 최우수 투수와 타자를 선정해
- 설종진 키움 감독, ‘개인 18연패’ 김윤하 기용 방안 고심…“진지하게 한번 얘기하겠다” [수원=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진지하게 한번 얘기하겠다.”설종진 키움 히어로즈 감독(53)은 7일 수원 KT 위즈전을 앞두고 이날 1군 엔트리서 말소한 김윤하(21)의 기용 방안을 (WHIP) 1.78의 부진한 성적을 남겼다.올 시즌 퓨처스(2군)리그서 출발한 그는 1군서 불펜으로 시작했지만 돌파구를 찾지 못했다.김윤하는 6경기(선발 1경기)서 승리 없이 1패
- 신인이 팀을 구했다…SSG 김민준, 데뷔 첫 QS 앞세워 팀 9연패 탈출 견인 지난달부터 팀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한 그는 24일 수원 KT 위즈전(5이닝 1실점)서 데뷔 첫 승을 거뒀다. SSG 마운드에 단비 역할을 하며 순식간에 팀 핵심 자원으로 자리를 잡았다.김민준이 지난달 24일 개인 승리를 올린 뒤 SSG 선발진에선 7일 경기 전까지 추가 승리 소식이 나오지
- 베니지아노, 시즌 최고투 앞세워 드디어 홈 첫 승…SSG, 2연속 위닝시리즈 [인천=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SSG 랜더스가 2연속 위닝시리즈를 거뒀다.SSG 앤서니 베니지아노(29)는 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앞서 5경기에 선발등판했지만, 거둔 성적은 승리 없이 3패 평균자책점(ERA) 5.13이었다.
- 홈런 2방 맞고도 정신만 차리면 고영표처럼 10승한다 프로야구 kt 언더핸드 에이스 고영표(34)가 뚝심 있는 투구로 팀의 1위 수성을 이끌었다. 2년 연속이자 5번째 두 자릿수 승수를 쌓으며 꾸준함의 대명사임을 다시금 확인했다.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LG와 원정에 선발 등판해 6이닝 6탈삼진 6피안타 3실점의 퀄리티 스타트를 펼쳤다. 16-4 대승의 발판을 마련하며 승리
- '도깨비 한화?' 퐁당퐁당 경기력…LG에 14-4 대승 무려 9명의 투수가 등판하는 불펜 데이를 펼쳤지만 한화 타선을 막지 못했다. 1위 삼성, 2위 kt, 4위 KIA도 모두 지면서 상위권 승차는 유지됐다. 선발 김윤하는 5이닝 동안 1점 홈런 3방으로 3실점했으나 승리 투수가 되면서 18연패를 끊었다.
- 삼성 강민호 4타점 대폭발+디아즈 천금 3점포 이날 NC와 창원 원정에서 5-6으로 져 2연패에 빠진 1위 kt(60승 38패 2무)와 승차를 1.5경기로 좁혔다. 시리카와 게이쇼가 5이닝 1실점으로 승리 요건을 갖췄지만 불펜 방화로 시즌 4승째(4패)가 무산됐다. 2번 타자 김선빈이 3안타 3타점, 5번 나성범이 2안타 2타점으로 분전했지만
- '마지막 잠실'에서 가장 빛난 별은 한화 허인서 등판 기회가 없던 김진욱(롯데)은 '스크류바' 탈을 쓰고 더그아웃 응원단장을 자처했고, 최원준은 공주 코스프레를, 손동현(이상 KT)은 마운드 위 치어리딩으로 축제를 즐겼다. 나눔 올스타의 10-2 대승으로 염경엽 감독은 승리 감독상(상금 300만원)을 챙겼고, 허인서를 비롯한 수상자 전원에게는 25만원 상당의 메디힐 시상품이 증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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