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손바닥 골절에 제동 걸렸던 육성선수 신화…롯데 박찬형, 재활 끝에 복귀 시동 [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롯데 자이언츠 박찬형(24)이 재활 경기 출전으로 복귀에 시동을 걸었다.박찬형은 20일 퓨처스(2군)리그 사직 KT 위즈전부터 3연속 경기 출전해 실전 감각을 깨웠다. 20일 대주자로 교체출전한 그는 이튿날 대수비로 나서 두 타석을 소화한 뒤, 23일 상동 KT전서 부상 이후 처음 선발출전했다.
- '우승 최대 승부처?' 올스타전 끝나자마자 kt-LG 4연전 '2026 신한 SOL KBO 리그' kt-두산의 시즌 9차전이 열린 18일 서울 잠실구장. 경기 전 kt 이강철 감독은 1위 경쟁에 대해 최대한 말을 아꼈다. 다만 이 감독은 "삼성까지 3개팀과 다른 팀들이 차이가 많이 나서 그런 얘기가 나오지만 최대한 승수를 많이 쌓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 “바라는 장타 나오고 있어”…키움 외국인 타자 악몽 지운다! 히우라 존재감 폭발 [SD 인천 브리핑] 대체 외국인 타자 케스턴 히우라(30)가 KBO리그에 연착륙하고 있다.히우라는 지난달 29일 트렌턴 브룩스(31)의 대체 외국인 타자로 키움에 입단한지 하루 만인 30일 치른 고척 KT 메이저리그(MLB) 통산 302경기에 나서 50홈런, 장타율 0.442를 기록했다. 이처럼 펀치력을 가졌지만 무작정 크게 스윙하는 타자가 아니다.
- 국방혁신기술보안협회, AI·사이버 융합 최고위과정 3기 입학식 알아야 할 컴플라이언스와 법률적 대응 전략까지 총망라, 대한민국 산업과 국방을 선도할 확고한 비전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이날 입학식 특강에는 국민의힘 유용원 국회의원이 강연자로 나서 확보해 미래 전장의 주도권을 선점하는 것이며, 사이버안보가 미래전력의 보호막"이라고 강조했다.이번 3기 과정에는 김승주 고려대 교수(협회장), 정경두 제46대 국방부장관, 박윤영 KT
← 이전
3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