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KIA “3차전에서 끝내자” VS LG “승부는 이제부터”...시라카와-카라스코, 김도영-오스틴의 어깨에 PO 향방이 갈린다
“3차전에서 끝내자”(KIA) VS “승부는 이제부터”(LG) 프로야구 KIA와 LG가 저마다 다른 목표를 안고 2026 KBO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승제)의 무대를 잠실로 옮긴다 KIA의 홈인 전남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준PO 1,2차전은 KIA가 모두 쓸어담았다. 1차전엔
www.segye.com · 2026.10.19
-
'끝낸다' 페덱 vs '벼랑 끝 탈출' 네일, 4차전 출격…나흘 만에 '리턴매치'[PO]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외국인 에이스 크리스 페덱(삼성 라이온즈)과 제임스 네일(KIA 타이거즈)이 나흘 만에 '리턴매치'를 벌인다. KIA 4번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에 3회
www.newsis.com · 2026.10.29
-
'가을'에 강한 소형준이냐, 후라도의 '상승세'냐
두 경기 모두 한 점 차로 승부가 갈린 만큼 3차전의 중요성은 더욱 커졌다. 이번에는 두 팀의 에이스가 정면으로 맞붙는다. 삼성은 KIA 타이거즈와의 플레이오프에서 두 차례 선발 등판해 모두 승리를 거두고 최우수선수(MVP)에 오른 아리엘 후라도로 맞선다.
www.ohmynews.com · 2026.11.06
-
'치명적 6연패' LG 진짜 3위 KIA에 내주나, 고우석 2⅔이닝 투혼 무용지...
LG와 KIA 모두 현재 불펜에서 가장 좋은 고우석과 전상현을 소진했고, 결과적으로 KIA가...
www.sportschosun.com · 2026.10.03
-
삼성 페덱+후라도 vs KIA 네일+올러…특급 외인 원투펀치 맞대결, PO 관통할 키워드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정규시즌 2위 삼성 라이온즈(83승3무58패)와 3위 KIA 타이거즈(79승2무63패)가 맞붙을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는 2024년 한국시리즈(KS· 삼성 아리엘 후라도와 크리스 페덱(이상 30), KIA 제임스 네일(33)과 아담 올러(32)는 모두 KBO리그서 손꼽히는 선발투수다.
sports.donga.com · 2026.10.21
-
[준PO] '잠실 마지막 경기 될까' LG-KIA 3차전 2만3650석 매진…PS 41경기 연속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준플레이오프(준PO 5전 3선승제) 3차전이 매진되며 포스트시즌 41경기 연속 만원 관중 기록을 이어갔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준PO 3차전에서 입장권 2만3650장이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
www.newspim.com · 2026.10.20
-
[준PO] 비에도 식지 않는 열기…KBO PS 40경기 연속 매진 달성
KBO는 "18일 오후 2시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와 LG의 2026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준PO 5전3선승제) 2차전이 전석매진됐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3시 17분경 광주가 수용가능한 1만 8900장의 입장권이 모두 팔렸다. [서울=뉴스핌] 광주 KIA챔피...
www.newspim.com · 2026.10.18
-
버나디나→소크라테스→카스트로, 비슷한 유형의 KIA 외인 타자…KS 우승 반지 계보까지 이을까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앞선 ‘선배’들은 모두 우승 반지를 챙겼다. KIA 타이거즈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33)는 KBO 첫 가을무대서 맹활약을 펼치며 호랑이 군단의 화력을 높이고 있다.
sports.donga.com · 2026.10.28
-
[준PO3] 시리즈 24득점 화력쇼 주도… KIA, 중심타선의 남다른 파괴력
KIA 승리의 중심에는 남다른 무게감을 과시한 중심타선이 있었다. 상대 마운드를 뒤흔들었다. 나성범, 김도영의 방망이가 폭발하니, 동료들의 집중력도 높아졌다. 선발 9명이 모두 안타 행진에 가담했다. 거를 타선 없는 맹타를 앞세운 KIA는 이번 시리즈 도합 24득점을 터뜨리며 화력쇼를 완성했다.
www.sportsworldi.com · 2026.10.20
-
[준PO3] 후배들 활약에 흐뭇한 양현종 “운이 아니라 실력… 오늘 기분 좋게 끝냈으면”
베테랑 좌완 양현종(KIA)이 팀의 3차전 승리와 플레이오프(PO) 티켓 쟁취를 향한 강한 열망을 드러냈다. 안방 광주에서 1, 2차전을 모두 쓸어담은 KIA는 1승만 더 보태면 PO에 직행한다.
www.sportsworldi.com · 2026.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