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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GM, 17년 연속 무분규 임단협 타결…하반기 생산·판매 총력 KG모빌리티(KGM)가 2026년 임금 및 단체협약 협상을 17년 연속 무분규로 마무리했다.KGM은 지난 29일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협상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 투표에서
- KGM, 상반기 영업익 305억원…4년 연속 흑자 기조 굳혔다 KG모빌리티(003620)(KGM)가 올 상반기 305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4년 연속 연간 흑자 가능성을 높였다.
- KGM, 2026년 상반기 영업이익 300억 돌파… 4년 연속 흑자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KG 모빌리티(KGM)가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 305억 원을 기록하며 4년 연속 흑자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KGM에 따르면 지난 상반기 KGM평택공장 전경[사진=KGM] 이번 흑자는 글로벌 시장에서의 신차 론칭과 신시장 진...
- KGM, 상반기 영업이익 305억원…수출 증가에 4년 연속 흑자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KG모빌리티(KGM)가 수출 확대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 305억원을 기록하며 4년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KGM 액티언.
- KGM, 체리 기술 받고 지분 16% 내준다…전기차·신차 뼈대까지 중국차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KG모빌리티(KGM)와 중국 체리자동차의 협력이 단순한 기술 제휴를 넘어 자본 플랫폼 소프트웨어 반도체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체리 플랫폼을 활용해 신차 개발비와 개발 기간을 줄이는 동시에 체리 측은 전환사채(CB)를 모두 주식으로 전환할 경우 KGM 지분 16.22%를 확보할 수 있는 잠재주주가 된다.
- [포토] 'KGM-체리' 미래차 동맹 첫 페이지…'곽재선-인퉁웨' 한자리 KG모빌리티(KGM)와 중국 체리자동차가 지난 2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글로벌 동반성장을 위한 전략적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곽재선 KGM 회장과 인퉁웨 체리자동차 회장을 비롯해 양사 경영진이 참석해 계약서에 서명하고 미래차 공동개발과 반도체·로봇 등 신사업 협력 의지를 밝혔다.
- 체리 1081억 투자 '큰 그림'…KGM 평택공장 脫중국 거점 되나 체리는 이번 투자를 통해 향후 KGM 2대 주주에 오를 수 있는 기반을 확보했다. 특히 체리 측이 한국과 중국산 자동차에 적용되는 국가별 관세 차이와 양사의 글로벌 생산능력 공유 가능성을 직접 언급하면서 KGM 평택공장이 체리의 해외시장 진출 전략에 활용...
- KGM, 2Q 영업익 88억·51% 감소…상반기 4년 연속 흑자 KG모빌리티(KGM)가 올해 2분기 수익성이 둔화했지만 수출 증가에 힘입어 상반기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KGM은 올해 2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이 8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 KGM, 'AI 크리에이터 클럽' 모집 KG모빌리티(이하 KGM)가 생성형 AI를 활용해 창의적 모빌리티 콘텐츠를 선보이는 'KGM AI 크리에이터 클럽' 멤버를 모집한다. 'KGM AI 크리에이터 클럽'은 AI 영상 제작 역량을 보유한 크리에이터와 KGM 브랜드 스토리를 다양한 시각으로 해석하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발굴하는 프로그램이다.
- [단독] 中 체리, KGM 2대 주주 가능하다…'경영권 방어' 조건없이 CB 찍어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KG모빌리티(KGM)가 중국 체리자동차의 경영 참여 가능성을 일축한 것과 달리, 체리의 2대 주주 등극과 주주 권한 행사를 제한할 계약상 방어 장치는 여기에 황기영 KGM 대표이사가 공개 석상에서 밝힌 체리의 잠재 ...